10/19/2018

LG U+ ? 이제 반 중국 프락치 통신회사죠! 중국산 장비를 사용하는 바람에 미군부대 근처에는 망도 못 깔았다쟎아요.

그리고 LGU+는 화웨이장비를 사올 때 주한미군의 반대를 무마하기 위해 뇌물조로 주한미군 통신비를 부당하게 할인해주다 공정위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美정부, LG의 中화웨이 장비 도입에 우려 표명 연합뉴스 2013-12-04

미8군 군인들도 LG유플러스 해지 나서
미8군, 소속 장병에 해지 권유..LG유플은 "확인 안 돼"
LG유플 화웨이 수입 물량 75% 줄여..SKT, KT 수입 어려울 듯
미군 기지 근처 고객은 화웨이 장비대신 NSN 장비로
이데일리 2014-02-17

'주한미군에 과다 보조금' LG유플러스 과징금 1억9천(종합) - 연합뉴스 2015/11/27

한국의 보안 우려 외면하는 화웨이 - 동아일보 2018.7.2

이번에도 중국 통신장비를 쓰기로 했다네요.
쓰레기 엘지.


LG 유플러스것은 알뜰폰망도 골라가며 되도록 안 쓸 겁니다. 
삼성장비가 싫어서라는 짐작도 하지 마세요. 에릭슨 LG는 LG아닌가요? 맞죠.
아무리 그룹연결이 의미없고 개별회사의 각자도생시대라고는 하지만,
전국민의 보안이 걸린 문제인데 LG유플러스는 몇 년 전부터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화웨이 기술인력을 불러다 화웨이 장비의 보안문제를 점검하겠다"
LG유플 임원진 연봉을 생각하면 문제의 초점을 모른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으니,
이 인간들이 조직적으로 국민을 호도해온 겁니다.

LG그룹? 망하지만 말라고 해요. 인심좋은 누가 써주거나 중국인이 도와주겠죠. LG구씨가 애국한다더니 호부견자났네.

게다가 이 나쁜 놈, 개같은 LG.. 일반 직원이 이렇게 이직해 봐요. 바로 고소했겠죠?
항의 보도자료도 없이 가만있는다는 건 저놈과 저놈의 회사가 화웨이와 짠 겁니다!

이상철 개인도 얼마나 개차반인 인간이냐 하면 사람들이 치를 떨 정도입니다.

그러던 중 결정적 사건이 발생했다. 2012년 4월 방송통신위원회가 국내 IPTV 가입자 500만명 달성을 기념해 A씨에게 동탄산업훈장을 주기로 한 것이다. A씨의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게 방통위가 결정한 일이었다.

새 본부장은 본부 공식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부회장님(이상철)이 '대표이사에 앞서서 상무직급에 있는 A씨가 훈장을 받는 것이 불쾌하다. 훈장을 취소하고 싶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다." 조직이 A씨에게 내리는 사실상의 '사형선고'였다.

- 연합뉴스
카이스트 출신 최연소 임원 자살 '업무상재해'로 본 이유 - 2015/09/06


이젠 엘지전자 가전제품도 안 살 겁니다. 이 이완용, 무무소같은 놈들.

김치냉장고는 처음부터 엘지것 살 필요없고,
에어컨, 양문냉장고도 이젠 개나소나 인버터 방식이거든요.
선풍기? 엘지도 팔던가?
진공청소기? 패스트패션 시대에 비싸요. 개털냄새나면 버리고 새로 사는데 십 년 쓰나요?
전자레인지? 오질라게 고집피우는 디자인.
TV는 삼성으로 갈아탄 지 오래고
스마트폰은 중고가가 싸니 엘지걸 한 번 보고 지나갈까.
모니터? LG제품이 메리트가 있나요? 오륙 년 전부터 볼 것 없었습니다.
노트북? 조금만 양보하면 엘지 안 사도 돼요. 중국산사면 배터리 한두 시간 짧고 반값이예요.
태블릿? 삼성것 안 사면 중국거죠. 엘지는 어중간한 사양, 어중간한 가격.
키보드 마우스? LG마크 단 건 일단 공부하고 사야 해요. 애플만큼 비싼 건 제대로 만들었지만 그 아래는 전부 쓰레기에 로고만 붙인 것.
주식? 옛날부터 박스권, 대주주 장난감아니었나요?

톤플러스 이어폰 정도 남네요. 엘지전자.

LG생활건강? 이제는 별로 사고 싶지 않네요. 국내기업 아래 중국회사 바로 위 등급 정도로나 보겠습니다.
LG화학, LG하우시스도 이제는 한 수 접어보겠습니다. KCC, 한화같은 경쟁사보다 훨등히 싸지 않으면 집만질 때 생각 안 해야겠네요.
배터리? 그렇게 차별받고도 또 중국에 공장짓는다죠? 다시 응원해주나 봐라!


다른 거라면 몰라요, 왜 하필이면 기간통신망에 중국산을 깝니까?

어쩌면, 10년 후에 돌아보면서 LGU+가 "단지 가장 먼저 배신한 놈일 뿐"이라고 회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미운털박았습니다. 저는 욕하렵니다. 되도록 안 사고 안 쓸 겁니다.

질병 중에 암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중에서 양성 종양(tumor)은 요즘에는 그다지 암취급은 안 되기도 하는데, 이건 그냥 혹이고 암세포도 어디 잘 안 가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다가 덩어리가 커지면 적당히 잘라내면 치료돼요.
하지만 악성 종양(cancer)은 보는 즉시 잘라내야 해요. 덩어리 자체는 작아도 깊고 넓게 주변 조직에 뿌리를 내리고 혈관을 타고 다른 조직으로 전이도 잘 돼요. 그리고 그렇게 흘러간 세포 몇 개라도 남아 있으면, 종양 본체를 절제해 낸 다음에도 암이 재발하는 원인이 되거든요.

LG유플러스가 한 짓이 바로 이것입니다. 국가기간통신망에 화웨이 통신장비라는 침윤성 암(cancer)을 심은 것입니다. LG U+의 영업이익은 나라를 팔아 번 돈이나 마찬가지라고, 적어도 지금의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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