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메일(구글 지메일)도 비슷한 기능을 환경설정에서 지정해줄 수 있다.
네이버메일의 경우, 최대 1분 지연발송할 수 있다.
이 설정 자체는, 왼쪽 목록에서 환경설정을 뜻하는 톱니바퀴를 아무거나 클릭한 다음
뜨는 주화면 상단에서 기본 설정> "쓰기"를 선택하면 하단에 표시된다.
나름대로 여러 가지를 지정해줄 수 있다.
보낸 메일을 취소하는 방법은 따로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지메일은 보낸 편지함에서 그 메일에 취소할 수 있는 버튼이 생겨 있으니까 비슷하지 싶다.
2.
참, 네이버 메일은
답장이든 그냥 쓰든 이메일을 보낼 때,
기본 설정으로 발신인 실명을 자동입력한다.
그게 싫다면 저 쓰기설정에서 [직접입력]을 골라주고
쓰기화면에서
"참조" 오른쪽 작은 아이콘을 클릭해 숨은참조, 보내는 이름이 표시되도록 한 다음
거기에 쓰고 싶은 이름을 적어준다.
보통은 건드릴 일이 없지만,
일부러 자기를 숨기고 내게 익명이나 닉으로 메일보낸 사람에게 내가 실명으로 답장줄 필요는 없을 것이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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