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2018

네이버 메일의 "대기발송" 기능: 아차싶을 때 취소하는 것/ 발신인 이름 변경

1.
지메일(구글 지메일)도 비슷한 기능을 환경설정에서 지정해줄 수 있다.
네이버메일의 경우, 최대 1분 지연발송할 수 있다.




이 설정 자체는, 왼쪽 목록에서 환경설정을 뜻하는 톱니바퀴를 아무거나 클릭한 다음
뜨는 주화면 상단에서 기본 설정> "쓰기"를 선택하면 하단에 표시된다.

나름대로 여러 가지를 지정해줄 수 있다.

보낸 메일을 취소하는 방법은 따로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지메일은 보낸 편지함에서 그 메일에 취소할 수 있는 버튼이 생겨 있으니까 비슷하지 싶다.


2.
참, 네이버 메일은
답장이든 그냥 쓰든 이메일을 보낼 때,
기본 설정으로 발신인 실명을 자동입력한다.
그게 싫다면 저 쓰기설정에서 [직접입력]을 골라주고
쓰기화면에서
"참조" 오른쪽 작은 아이콘을 클릭해 숨은참조, 보내는 이름이 표시되도록 한 다음
거기에 쓰고 싶은 이름을 적어준다.

보통은 건드릴 일이 없지만,
일부러 자기를 숨기고 내게 익명이나 닉으로 메일보낸 사람에게 내가 실명으로 답장줄 필요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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