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2018

구글 웹폰트 사이트 링크

블로거닷컴 기준으로, 구글사이트에서 코드를 제시하는 대로 넣어도 반영되지 않는 경우를 가끔 경험했습니다. 아마 제 무지와 실수겠지만 집어넣은 코드는 완전히 같은 데도 웹브라우저 창에는 반영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적용한 다음 반드시 확인하세요.


https://fonts.google.com/earlyaccess
https://fonts.google.com/?subset=korean
https://design.google/news/google-fonts-launches-korean-support-and-unveils-faster-delivery-system/

출처 링크.



https://fonts.google.com/?subset=korean&stylecount=1


웹글꼴은 너무 큰 걸 적용하면 웹페이지가 렌더링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깜빡임도. 아래 링크글을 보니 FOUT현상이라고 부른다는데). 웹브라우저 설정에 따라서는 꽤 거슬릴 수 있으니, 웬만하면 대부분의 사용자 컴퓨터에 적용돼 있는 글꼴을 기본으로 하면서 최소한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나눔고딕 구글 웹폰트(Webfont) 사용하기 - www.letmecompile.com 2013.9.10
(아마도 설치형 워드프레스로 만든 사이트인데, 무척 깔끔합니다.
그리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제가 안 지키고 눈물흘린 규칙을 잘 준수하는 사이트네요. )


추가)

구글 웹오피스, 한글 글꼴 23종 추가 - 2018.9.19
MS오피스365를 기대하면 안 되고, 아직 잘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일단은 가짓수가 늘었다는 이야기. 그나저나 구글 문서도구를 업무용 프리젠테이션에 사용하는 사람도 있나 보군요.

Google Fonts + 한국어 알아보기 (2018? 4.4 ?)
유니코드 한글 글꼴(글리프)는 일단 11172개. 구글은 머신러닝을 써서 그 글자를 자주 쓰이는 순서에 따라 그루핑해 글꼴을 100개 정도로 분할함. 그리고 CSS3에 포함된 기능을 써서 화면에 표시되는 글자를 포함하는 부분글꼴만 웹브라우저가 다운로드해 화면을 표시하도록 함. woff2형식 분할 파일 각각은 1MB에 훨씬 못 미치기 때문에 웹페이지 로딩이 빨라짐. 이것은 한글 뿐 아니라 2바이트 문화권 글자에는 모두 적용되는 기술일 것.
추가된 23개 폰트(네이버의 나눔글꼴 계통을 포함)는 모두 오픈 폰트 라이센스(OFL)을 따라 모든 용도에 사용할 수 있음(라이센스 제한인지 다른 걸림돌이 있는지 Noto Sans CJK는 제외)

상업용으로 쓸 수 있는 글꼴을 정리한 사이트, 기사는 많고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옛날과 달리 글꼴이 있냐를 걱정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웬만한 개발, 활용 용도에는 손에 잡히는 수많은 공개 글꼴 중 라이센스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놈은 무엇이냐를 걱정하는 시대, 무료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추가설치 코덱 라이브러리를 다운로드하듯, 무료 OS나 (웹)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며 추가설치 글꼴 라이브러리를 용도에 따라 라이센스를 확인하며 다운로드하는 시대가 됐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