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019

Roomy Bookmarks Toolbar: 크롬 즐겨찾기 툴바를 웹페이지 안에 보여주는 것

크롬 확장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2018년 8월 업데이트판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재작년쯤부터 크롬과 크로뮴 계열, 그리고 파이어폭스에서,
즐겨찾기 툴바를 두 줄 이상으로 쓸 수 없도록 바뀌었습니다.
완전히 코어 프로그램 단계에서 바꿔서 애드온이 바꿀 수 없게 한 모양인지,
이전에 그럴 수 있었던 확장프로그램은 모두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웃기게. 이게 뭐가 좋은지 파이어폭스까지 그래서 거의 모든 웹브라우저가 못 쓰게 되었죠.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이 주목받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완성도가 떨어져 추천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설정해주면,

이렇게 보입니다.
윗줄이 본래 즐겨찾기,
아래가 이 애드온으로 추가된 것입니다.
이것은 즐겨찾기 툴바가 아니라,
웹페이지 안에 렌더링한 것입니다.
그래서 티가 나고, 또 그 한계를 가집니다.

일단 주소창에서 마우스 드랙앤드랍으로 즐겨찾기 폴더에 아이콘을 더하지 못합니다.
루미 북마크 툴바 안에서는 즐겨찾기 아이템을 이리저리 옮길 수 수 있습니다만, 이것도 불완전합니다. 멀티탭에서 한 탭에서 옮긴다 해도 다른 탭에서는 여전히.. 롤백돼버립니다. 그냥 읽기 전용으로 쓰는 게 맞지 싶은데, 그렇게 쓸 것 같으면 굳이 이런 툴바를 사용할 이유가 없지요.

그래서 다시 지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