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2019

교육부가 제시했다는 "모든 학생에 대한 기초학력 진단 의무화"는 무엇인가

그건 결국 옛날의 일제고사나 연합고사의 다른 말이 아닌가?
돌고 돌아 제자리라니..



사교육을 줄이자고
수업시수를 줄이자고 그 난리를 치고는
방과후학교던 것도 그렇고..

[사설] 人材뿐인 나라의 기초학력 저하, '고도 산업사회' 가능하겠나

공교롭게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2년째 학력 저하가 깊어지고 있다.
교사와 학생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혁신학교, 자율학기제 등을 밀어붙인 데 따른 부작용 아니냐는 진단이 나온다.
교육부는 수업이 토론 중심으로 바뀐 점을 감안해야 한다지만 “기초학력이 떨어지는데 토론과 고등사고력이 좋아지겠느냐”는 게 다수 전문가의 지적이다. 학력 미달자의 상당수가 저학력·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이라는 사실도 심각성을 더한다.

수학이 아무리 이해라지만 외우는 것은 있게 마련입니다.
CPU가 아무리 좋아봐야 메모리가 빈약하면 못 써먹습니다.

선무당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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