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꽤 유용하다고 합니다.
샤오미 이하 잡스런 것들은 이런 걸 따라하지 못해서 장난감에 그치지만
애플은 의과대학과 협업해 데이터를 모으고 소프트웨어를 개량하는 식으로 해서
하드웨어만 복제하는 미투기업들은 따라하지 못하게 앞서갑니다.
우리나라는.. 정부가 시장을 막아버려서 이쪽을 하는 스타트업들은 미국가는 형편.
어차피 애플와치에 든 기능도, 그게 의사 진단과 동등한 법적 능력은 없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의사협회는.. 업무과중때문에 죽겠다면서도 의사를 늘리자면 반대, 이런 보조기구를 늘리자고 해도 반대.. 대한민국에서 제일 머리좋은 사람들이 의사된다는데 진짜 "고인물"인지.. 의사와 병원을 대표한다는 기구들은 말은 세상을 걱정하지만 행동은 "이대로!"더군요.
댓글보기용 글 하나
아래는 원문:
These are all of the countries where Apple Watch’s ECG feature is available
Chance Miller - Mar. 27th 2019
https://9to5mac.com/2019/03/27/apple-watch-ecg-countries/
* ECG = electrocardiogram
애플 공식 웹사이트의 관련 내용:
https://www.apple.com/lae/apple-watch-series-4/health/
https://www.apple.com/newsroom/2019/03/ecg-app-and-irregular-rhythm-notification-on-apple-watch-available-today-across-europe-and-hong-kong/
https://www.apple.com/apple-watch-series-4/health/
Taking an ECG with the ECG app on Apple Watch Series 4
You can take an electrocardiogram (ECG) with the ECG app.
https://support.apple.com/en-us/HT208955
심방세동, 부정맥, 고혈압, 저혈압, 심부전 증상, 심장마비 등.
국내에선 허용하니 말아야 하느니 논쟁만 하며 시간보내던 세월,
몇 년 전부터 애플은 의과대학과 협업해서 데이터를 모으고 있었어요.
뭐, 이게 까다로운 나라가 우리나라만은 아니라서, 저렇게 지원국가가 적은 것이기도 하지만.
맨 첫 글의 댓글에 따르면, 맨 처음 활성화할 때만 허용된 나라에서 위치확인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건 편법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냥 사용자 책임하에 활성화하는 게 좋을 텐데. 어차피 이것 자체론 어느 나라에서도 진단근거나 보험청구나 처방전발행 근거도 될 수도 없고.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 A | B | C |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