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진 똑같습니다. :)
세대의 특징이자 위아래 세대에게는 살짝 꼴불견이지만, 점점 사생활영역에서 공공장소로 뻗어가고 있는 것.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oid=056&aid=0010684029
생활등산복이 원래 등산복에선 생존을 위한 디자인이었던 보색, 잘 띄는 배색이 촌스럽단 평을 들었다면, 생활운동복은 생활등산복보다 훨씬 더 활동성을 강조하다 보니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서 소화하기가 좀 더 어려워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등산복이든 운동복이든, 패션이 되면 비싸집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 또는 패션의 완성은 룩이란 말이 있기는 하지만.
뭘 걸쳐도 아름다운, 멋있는 사람은 클래스가 다르니까요.
뭐, 이것도 따라올라가보면, 이런 느낌도 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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