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메운 공사장]①"역갑질하는 노조 60%가 외국인"
무법 판치는 건설현장(하)
외국인 노동자도 건설노조 가입해
사업주에 대놓고 실력 행사
불법 체류 외국인 끌어들어 악순환
이데일리 2019-04-16
300여명이 공사현장 입구를 가로막고 불법시위.
경찰이 출동하자 250명은 줄행랑. 불법체류자였던 것.
외국인 근로자 대부분은 신분상으로는 국내 체류가 불가능한 명백한 범법자이지만, 노동자 권익을 모두 보호받는 노조원의 신분으로 둔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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