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오래 한 데라서, A/S나 소모품 구입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10만원 아래 모델들은 혼자 쓰는 데는 괜찮아보였는데..
보통 미싱이라면 상상할 이미지에 어울리는 내구성과 활용도는 이 브랜드에선
나름 고급급형 모델(CK-712)과 10만원 넘는 최고급형 모델(DF-2024)이 있다.
미니미싱이라고 더 작은 것도 팔았던 모양이지만(요즘도 비슷하게 생긴 것을 다른 데서 판다),
일단 품질이나 내구성이 브라더의 최저가형과 비교할 만한 것을 찾으면 저 두 가지가 있겠다. 브라더는 10만원대 후반에서 최저가형이 시작한다.
통주물 6kg짜리 무게를 강조.
언급한 저 두 모델의 가격대가 10만원대 초반인 것은
부라더가 오픈마켓기준 10만원대 중후반에서 엔트리급 모델이 시작하고,
싱거는 더 싼 모델까지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전에는 최저가는 부라더였는데, 싱거가 아시아 하청을 새로 발굴하기라로 했나..
물론, DF-2024쯤 되면 주라더 최저가형보다는 기능이 훨씬 많기는 하지만.
옥션
http://stores.auction.co.kr/5561
그 외
https://www.tmon.co.kr/userReview/106593085/57090000/?order=recomand&page=2
http://cafe369.daum.net/_c21_/home?grpid=1Eqfq
(목록만 확인가능. 회원가입필요)
추가)
8만원 아래에서 살 수 있는 중국산 미싱에 대해
3~4만원에 살 수 있는 최저가형 재봉틀은 초등학교 중학교 실습, 팬시용이라고 보면 될 듯.
5~6만원짜리는 1인가구의 자가 옷수선용으로 없는 것보단 나을 것 같다. 단 여기저기 설명을 보면, 청지(데님), 스판, 가죽, 그 외 특수한 천은 가정용 중에서도 좋은 것 또는 준공업용을 쓰는 게 좋다. 2-3만원짜리는 말할 것도 없고 10만원 미만짜리는 안 돼도 뭐라 할 수 없다고.
https://m.blog.naver.com/healthmakery/221228503299
https://m.blog.naver.com/dongju4152/221265166169
지금 3~4만원대로 나오는 것과 모양이 같은 것들:
앞서 링크한 미니미싱 사용기를 보면, 청지 단을 접어 3겹이 되었을때, 미니미싱은 사실상 불가였다고 한다. 면바지 밑단은 잘 됐다고. 면티의 목이나 다른 부분처럼 스판이나 늘어나게 처리된 부분도 힘들다고. 즉, 와이셔츠나 여타 옷가지 간단한 수선용도. 그리고 교육용과 간단취미용 정도란 이야기다. 하긴 5만원짜리로 다 되면 20만원짜리 50만원짜리가 왜 팔리겠나.
미니미싱 다른 사용기. 싼맛에, 학교 실습용으로 꽤 팔린 듯.
위의 미니미싱은 최저가모델이고(그 아래에는 스테이플(호치키스)처럼 생긴 툴),
그 하나 위에 지금 5~8만원대에 도브, 혼스 등의 브랜드로 팔리는 미니미싱이 있다. 이 두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것도 홈닥터의 CK-712에 해당하는 모델까지는 요즘 나오는 모양이다.
그건 재봉패턴이 몇 가지 있고, 더 싼 것보다는 더 많은 또는 두꺼운 원단을 다룰 수 있다고.
플라스틱 프레임이거나 부분프레임인 것 같지만 일단은 보통 가정용 미싱이라고 하면 생각할 만한 기능 구색을 갖추고 있다. 단 모터파워는 여전히 부족해서 재봉가능한 원단이나 두께 제한은 가장 작은 미니미싱보다 약간 나은 정도인 것 같다.
그리고 실장력조절, 리버스, 수동다이얼, 패턴선택외에
전통적인 브랜드 미싱이라면 땀수조절(스티치 길이) 다이얼, 박음질속도 다이얼이나 스위치가 더 있는 게 있다.
10만원 바로 아래, 10만원대 초반 미만에서 탁상용 미싱처럼 생긴 것 중에는
이 둘이 다 없거나, 박음질속도 스위치가 있는 게 있다.
브라더(부라더)의 엔트리급 모델에도 스티치다이얼과 박음질조절스위치 둘 다 없고 스티치를 다르게 한 것을 패턴갯수에 더해놓은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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