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재봉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재봉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5/08/2020

엘나(ELNA) 미싱(재봉틀) ELNA 120, ELNA 소잉그린 제품정보 링크

재봉틀을 뭐살까 정하기 전에 각 브랜드별로 조금씩 찾아본 것.
이건 준공업용이라고 광고하고 있는 것인데, 사실이라면 크지 않은 병원, 시설 등에서 쓰기 좋은 것.

1/10/2020

미싱(재봉틀)에 대한 다른 글 링크

집에서 옛날미싱생각하는 어르신께 드리려면

재봉틀(미싱)에 관한 다른 글 정리

"미싱쟁이 엄마, 위니"님블로그에 좋은 글이 많이 올라와 있다.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upid1207
블로그 주인은 홈패션쪽으로 SOHO인 듯. 그쪽 공장에서 일한 프로인 지는 잘 모르겠다.
읽으면서 체크한 부분 조금씩 메모.

1/06/2020

재봉틀(미싱)에 관한 글 정리

공업용 편직기도 오래 써보셨고 이불공장에서 공업용미싱도 오래 써본 분에게 미싱을 하나 골라드리려 하는데, 알아야 할 게 많네. 뭐든지 박으면 드르륵 박히는 줄 아는 분이니 가정용 싼거 사드렸다가는 돈낭비했다는 말이나 들을 것 같음. ;;
그런데 손꼽은 기능, 나중에 요구할 만한 기능 다 있으면서 수직가마인 건 꽤 비싼데..

미싱스토리 블로그:

미싱(재봉틀) 고르는 방법 - 미싱스토리 를 읽고

전에도 적었고, 앞으로도 생각나는 대로 정리해갈 검색 결과.
수평가마 vs 수직가마 등.

5/04/2019

싱거 Singer 4411, 4432, 4452 리뷰 찾아본 것

싱어 4411 리뷰 하나. 해당 글에서 4432와 4452 리뷰 링크로 넘어갈 수 있고 아마존 상품링크도 걸려 있다.

4/29/2019

부라더 미싱(재봉틀)에 대해

대표적인 가정용 브랜드다. 몇가지 찾아본 내용을 적어둔다.

※ 글적으며 브라더라고 적기도 했지만, 적어도 공식적으로 재봉틀만큼은 "부라더"라고 하는 모양이다.

미싱(재봉틀)은 기본적으로 브랜드가 아니라 판매한 사업자 체제로 A/S가 돌아간다는 말

링크한 글은 2011년 미싱스토리라는 판매사이트의 글인데
지금도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일단 직구는 다 그렇고,
병행수입품도 그렇다.
2010년대말부터 검색되는 문서에는 총판과 지역 센터 연계체제가 있는 브랜드가 보이지만,
자기가 산 또는 사려는 상품이 그것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싱거 Singer 미싱(재봉틀)

다나와 제품목록기준, 중국산과 중국산 유통브랜드빼고
기존 제조사 중 가장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는 데가 올해는 싱거다.

홈닥터 미싱(재봉틀) 중 괜찮아보인 것/ 이것보다 작은 미니미싱의 한계

중국 OEM의 국내유통브랜드. 한 10년 전부터 국내에 있었던 것 같다.
그만큼 오래 한 데라서, A/S나 소모품 구입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10만원 아래 모델들은 혼자 쓰는 데는 괜찮아보였는데..
보통 미싱이라면 상상할 이미지에 어울리는 내구성과 활용도는 이 브랜드에선
나름 고급급형 모델(CK-712)과 10만원 넘는 최고급형 모델(DF-2024)이 있다.

미니미싱이라고 더 작은 것도 팔았던 모양이지만(요즘도 비슷하게 생긴 것을 다른 데서 판다),
일단 품질이나 내구성이 브라더의 최저가형과 비교할 만한 것을 찾으면 저 두 가지가 있겠다. 브라더는 10만원대 후반에서 최저가형이 시작한다.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