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2019

컴퓨터 부품, CD, DVD 는 어떻게 버리는가

이게.. 참 그래요. 물질은 다 같은 물질인데, 분리수거 정책은 지방자치단체(특히 기초자치단체)마다 다릅니다. 자기가 속한 (광역시말고)시군구 기초자치단체의 청소환경담당과에 전화걸어서 문의해 보세요(기초자치단체 웹사이트에서 분리수거안내 웹페이지를 찾으면 하단에 문의전화번호가 있을 겁니다).

괜히 날잡아 청소하고서는 애써서 분리수거한다고 예쁘게 꾸러미만들어 내놓고는, 과태료 십만원 맞지 마시고 말입니다.




검색 좀 해보니, 이 년 전에 서울시는 CD와 DVD를 분리수거를 했다고 해요(지금도 그런 지는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수거하면 포리카보네이트를 재생하는 업체들도 옛날부터 있었던 모양입니다(2004년 기사 하나).
하지만 지방은 그렇지 못합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도 물어보니 복합재질은 무조건 종량제 봉투랩니다. 쓰레기도 서울처럼 물량으로 분리재활용할 만큼 나오지 않아서 그런가.. -_-a;;;

2015년에 배포된 서울시 분리수거 요령에는
- 오디오 비디오테이프는 껍데기는 플라스틱, 기록필름은 종량제.
- 시디와 디브이디는 플라스틱
- 고무대야는 종량제.
이랬댑니다.
다만 이런 정책은 그때그때 바뀔 수 있으니 지금 시점에선 각자 확인 필요.

그리고, 컴퓨터 부품 역시 종량제 봉투라더군요.
컴퓨터는 고물상같은 데서 가져가면 모를까 저희 동네 자치단체 레벨에서는 일반쓰레기로 친댑니다. 예외는 소형가전 수거함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것 정도인 듯. 그리고 그런 데는 온전한 것이 들어가므로, 케이스 안에 들어있던 VGA라든가 메인보드, 심지어 CPU같은 것을 따로 버리는 경우에는, 그 안에 금이 얼마나 있든 상관없이, 기초자치단체 관점에서는 그냥 분리수거봉투인 것 같더군요. (다만, 이것도 자기가 사는 동네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는
소형폐가전에 전기밥솥, 선풍기와 함께 컴퓨터 본체도 그 쪽으로 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현재 시점에서 확인 필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