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이거나 제조자가 단가를 지나치게 내려 질이 떨어진 게 아닌 이상, 똑같다고.
다만, SATA2가 발표된 다음에 SATA2용이라고 찍어 팔았고
SATA3가 발표된 다음에도 그랬을 뿐.
그래서 불량나지 않은 이상 벤치마크 정도로 체감없다고 함.
다만, 뒤에 나온 것들은 클립이 붙어있다든가, ㄱ자로 꺾여 쓸 수 있게 해놨다든가하는 개량이 되어 있고, 아무래도 단가절감은 했어도 테스트한 대역폭에서는 제대로 되는 것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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