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2019.08.16
- 사용자가 임의대로 출력을 높이는 등 개조가 가능한 ‘멕 모드(Mechanical Mod)’ 액상형 전자담배
- 리튬이온전지인 18650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전자담배가 문제 (일단 이건 보호회로가 달린 게 있고 없는 게 모두 유통됨)
- 18650배터리는 겉모양만 보면 AA알카라인 건전지와 거의 같고, 훨씬 고전압에 보호회로가 없어도 제품에 따라 끼우면 일단 동작은 할 수 있을 지도 모름. 그러다 화재, 폭발.
- 배터리회사생산회사들은 전자담배 소매용으로 팔지 않음. 국내의 경우 삼성SDI와 LG화학은 B2B로만(기업납품만) 유통. 기사에서는 이걸 산업용이라고 지칭.
(벌크유통 배터리 자체는 예전부터 부품상 등을 통해 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음) - 전자담배 소비자 임의 개조로 인한 화재, 폭발은 당연히 담배회사든 배터리회사든 보상해주지 않음.
- 특히 밀수나 개인 해외직구, 해외구매 후 면세통관으로 국내에 들어오는 물건은 KC인증을 받지 않은 것. (개인구매로 인터넷구매 혹은 휴대해 국내반입된 이런 물품을 파는 행위도 원래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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