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2019

고구마비료

고무마비료는 칼륨이 많은 것이 특징.

밑거름으로 주는 게 기본. (텃밭처럼 소량 할 경우에는 여름에 웃거름을 주지 말라는 법은 없겠지만, 고구마농사는 기본적으로 일손을 적게 쓰는 것)

그 중 하나
http://www.pungnong.co.kr/?p=2234

300평당 100KG기준으로 가감(그러니까, 30평일 때 10KG을 쓴단 말이다). 농협 경제사업소(옥션같은 통신판매나 일반 종묘상보다 훨씬 싸다)에서는 이런 건 20KG포대로만 판다. 텃밭은 보통 3~10평 이내로 분양하니까, 분양하는 텃밭을 하는 사람들은 20KG포장이면 그렇게 쓸 데가 없다. 3평이면 1KG만 쓴단 말이니. 단, 가리비료는 고구마만이 아니라 뿌리채소는 필요한 데가 있다. 예를 들어, 위 사이트에서 참외비료가 또 7-7-18이다. 참외와 수박 밑거름으로 사용. 뿌리채소지만 감자밑거름비료는 또 11-8-7이네.

이것도 그래도 복합비료라고 7-7-18이다.
흔히 사용하는 복합비료는 21-21-17이나 황산가리를 썼다면서 가리는 질소의 반만 든 것도 있다.

황산가리냐 염화가리냐는, 성질차이가 있지만 하우스가 아닌 노지라면 값싼 염화가리라도 무방하다는 얘길 유튜브에서 봤음.

고구마에 필요한 질소인산가리
https://m.blog.naver.com/kgfarmmall/221025409523

- 비오면 떠내려가는 사질토양에서는 웃거름을 주지만 보통 밑거름임.
- 뿌리가 커지는 시기에는 질소보다 가리가 많아야 함.
- 인산은 질과 맛에 관여.
- 가리가 부족하면 잎이 누래지고 상태가 나빠짐.
가리가 충분하면 알이 굵고 섬유질이 덜 생김. 너무 주면 갈라지고 전분함량이 낮아짐.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