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발 제트여객기시대의 끝물이 된 2기종 중 하나.
기술의 승리! 집념의 성과!
최대 800명 탑승 가능.
하지만 활용가능성은 적음.
허브 앤 스포크가 착각이었고 포인트 투 포인트가 대세가 됨.
제작기술의 발전과 안전기준 완화로 쌍발 중소형기가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게 됨.
저가항공사들은 이런 큰 물건에 관심없고, 공항과 항공사 모두 곤란해 함.
덩치는 큰데 여객전용으로 완전 최적화해서 화물기로는 별로임.
(보잉747은 첫세대기준이긴 하지만 기본 설계가 화물기여서 후대 기종도 개조하기는 한결 나은 동체)
https://namu.wiki/w/A380
https://brunch.co.kr/@prestigegorilla/368
https://news.joins.com/article/23376203
가운데 링크를 보면, 호화로운 상급객실사진이 나옵니다. 마치, 2차대전 종전 후 잠시 떴다가 시대를 제트여객기가 주도하면서 쓸려나간 대형 프롭여객기 객실 사진을 생각하게 합니다.
재미있는 내용이 보이는데, 비행거리는 짧지만 엄청 많이 타는
우리나라 김포-제주 노선에 보잉747이 투입되기도 하듯이
김포-나리타 노선에도 A380이 투입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8/1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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