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와 땅콩주택, 직관적인 비교 그림.
완전히 이 그림대로는 아닙니다. 다세대와 다가구의 중간쯤이라고.
우리 나라는 아파트 선호가 워낙 강한 데다, 토지가격 엄청 비싼 신도시 택지조성지를 빼면 땅콩주택을 지어도 거주환경이 좋지 못해(중형차가 교행할 수 없는 좁은 골목, 빈약한 주차장, 수십년간 얼키고 설킨 인프라.. 이건 마을째로 갈아엎어 재개발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요즘은 시들합니다. 갈수록 개인주의적 성향(내집은 나의 성!)이 강해지는 것도 그렇습니다. 동호회 성격으로 지어 놔도 입주민은 바뀌기 마련.
그래서 땅콩주택은 대지 비용은 적지만, 주위 환경도 좋아야 하고 건축주간 합의가 잘 돼야 할 것 같습니다.
건축사와 이야기도 많이 해야 하고, 저런 집을 지을 곳의 진입로와 주차사정, 세로로 층을 올릴 대 이웃 주민과의 조망권 분쟁 가능성 등등.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30/2011063001586.html
한 필지를 공유하고 법률상 사실상 건물 한 채를 공유하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신탁이라는 절차를 밟아야 상대의 동의없이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음.
건축법상 제한을 우회해 면적을 쓸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집이 붙은 만큼 단점도 있음.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087784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02606441354376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8/1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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