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4997&no=487
미래소설의 탈을 쓴 조직폭력배만화 덴마가 그 지루한 이야기에 에필로그를 쓰기 시작한 가운데, 몽홀과 나이트런이 드라마가 있는 구독만화입니다. :)
★ 웹툰산업:
<2018년 만화·웹툰 결산> 숫자로 보는 2018 만화·웹툰 산업계 이슈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9.1
카카오페이지, 일거래액 10억 돌파…'웹툰·웹소설의 힘'
한국경제 2019.9.18
[이슈분석]'K-웹툰' 매출 1조원 눈앞…만화 같은 '성장 스토리'
전자신문 2019.9.4
- 전체적으로 매출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외국매출이 크게 늘고 있음.
- 원소스멀티유스(OSMU). 미디어믹스 활성화
- 매출은 성장세지만 아직까지 적어도 국내에서 대차대조표는 적자.
美시장도 호응 한국 웹툰, 대표기업 IPO 주목
ARPPU 상승 더불어 2차 창작물 생산으로 수익성 향상 기대↑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297
[케이컬처 DNA] 네이버웹툰, 연간 15억원 들여 공모전 여는 이유는?
매일경제 2019.9.11
[단독] "황금알 낳는 웹툰과 웹소설"…'공격 투자' 하는 네이버·카카오
한경 2019.08.21
유망 IP를 확보하라/ 영화·드라마로 제작 땐 2차 수익 기대할 수 있어
읽을거리가 꽤 있는 인터뷰기사:
‘100원 웹소설’ 만든 문피아 김환철 “욕 많이 먹었다”
남혜현 | 2019년 5월 28일
https://byline.network/2019/05/27-53/
Q. 장르소설에서 웹소설로 흐름이 옮겨진 것은 언제인가?엔씨소프트 등서 250억 투자 받은 문피아…"한국의 '마블'될 것"
A. 웹소설은 2013년에 처음 시작했다. 그동안은 인터넷 소설이라고 불렀다. 인터넷에 연재하는 소설이라고 해서 명칭 통일을 안 했었다. 문피아가 유료화하고 네이버도 유료화하면서 만화를 웹툰이라고 했던 것처럼 웹에서 보는 소설을 웹소설이라고 부르자고 해서 그때부터 시작됐다. 2013년을 기점으로, 용어도 정리됐고 유료화라는 비즈니스 모델도 만들어졌다.
한경 2018.10.30
스타트업 리포트
中 최대 웹소설 플랫폼 CLL에 문피아 보유 소설 공급 계획
올해 예상 매출 350억원/ 활동 작가 4만명, 독자 74만명
웹드라마 유튜브서 방영 시작/ '원 소스 멀티 유즈' 확대 예정
작가 지망생 교육 프로그램 개설/ 내년 코스닥 상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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