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2019

네이버 웹툰: 나이트런. 지구 태양계로 진입하다/ 웹툰산업 관련기사: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문피아 등.

이야기가 점점 재미있어집니다.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4997&no=487


미래소설의 탈을 쓴 조직폭력배만화 덴마가 그 지루한 이야기에 에필로그를 쓰기 시작한 가운데, 몽홀과 나이트런이 드라마가 있는 구독만화입니다. :)



★ 웹툰산업:

<2018년 만화·웹툰 결산> 숫자로 보는 2018 만화·웹툰 산업계 이슈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9.1

카카오페이지, 일거래액 10억 돌파…'웹툰·웹소설의 힘'
한국경제 2019.9.18


[이슈분석]'K-웹툰' 매출 1조원 눈앞…만화 같은 '성장 스토리'
전자신문 2019.9.4
- 전체적으로 매출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외국매출이 크게 늘고 있음.
- 원소스멀티유스(OSMU). 미디어믹스 활성화
- 매출은 성장세지만 아직까지 적어도 국내에서 대차대조표는 적자.

美시장도 호응 한국 웹툰, 대표기업 IPO 주목
ARPPU 상승 더불어 2차 창작물 생산으로 수익성 향상 기대↑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297

[케이컬처 DNA] 네이버웹툰, 연간 15억원 들여 공모전 여는 이유는?
매일경제 2019.9.11
[단독] "황금알 낳는 웹툰과 웹소설"…'공격 투자' 하는 네이버·카카오
한경 2019.08.21
유망 IP를 확보하라/ 영화·드라마로 제작 땐 2차 수익 기대할 수 있어

읽을거리가 꽤 있는 인터뷰기사:

‘100원 웹소설’ 만든 문피아 김환철 “욕 많이 먹었다”
남혜현 | 2019년 5월 28일
https://byline.network/2019/05/27-53/
Q. 장르소설에서 웹소설로 흐름이 옮겨진 것은 언제인가?
A. 웹소설은 2013년에 처음 시작했다. 그동안은 인터넷 소설이라고 불렀다. 인터넷에 연재하는 소설이라고 해서 명칭 통일을 안 했었다. 문피아가 유료화하고 네이버도 유료화하면서 만화를 웹툰이라고 했던 것처럼 웹에서 보는 소설을 웹소설이라고 부르자고 해서 그때부터 시작됐다. 2013년을 기점으로, 용어도 정리됐고 유료화라는 비즈니스 모델도 만들어졌다.
엔씨소프트 등서 250억 투자 받은 문피아…"한국의 '마블'될 것"
한경 2018.10.30
스타트업 리포트
中 최대 웹소설 플랫폼 CLL에 문피아 보유 소설 공급 계획
올해 예상 매출 350억원/ 활동 작가 4만명, 독자 74만명
웹드라마 유튜브서 방영 시작/ '원 소스 멀티 유즈' 확대 예정
작가 지망생 교육 프로그램 개설/ 내년 코스닥 상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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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