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020

대형마트와 SSM결제화면을 만드는 사람들이 종종 잊는 것

두 가지를 적어둡니다. 사용상 불편했던 점입니다.
점점 개선되고 있어서 이젠 둘다 불만인 곳을 찾알 수 없는 것 같지만.
특히 모 몰은 고객센터에 건의를 했는데도 거의 십 년은 안 바뀌고 버틴 듯.


1.
결제창까지 모든 단계에서,
주문하는 상품 목록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자기가 뭘 사는지 항상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되도록 그 상품 설명 페이지를 새 창으로 열어주는 링크까지 해서 확인가능하도록.

사람은 깜빡할 수 있습니다.
때때로 결제해놓고 결제취소하고 다시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하는 불편이 생깁니다.


2.
배송 예약시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결제단계까지. 마지막 외부 프로그램을 열기 전까지 말입니다.
요즘은 문자로 안내해주기는 하지만, 그건 주문 후 단계고,
주문 전에 잘 보여야,
앞서와 마찬가지로, 결제취소하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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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