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조건이 다르다. 일단 최소 100달러라든가? 그걸 넘겨야 지급신청하거나 지급설정이 가능해질 것이다. 그달 받을 돈이 있을 때의 이야기인데,
21일이 영업일이면 그날이나 그 다음날같은데,
21일이 영업일이 아니면 그 다음 가까운 영업일에 미국에서 처리되고
그러면 한국의 금융기관에서 받아 처리하는 데 하루 정도가 걸린다.
이 부분은 스위프트 국제송금체계를 따른다 운운하는데,
인터넷이 없던 시절,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나온 것이다.
바로 이거때문에, 블록체인 암호화폐를 활용한 즉시 송금서비스가 한 때 조명되기도 했다. 페이팔과 각종 페이의 간편결제, 그리고 거래목적으로는 신용카드 카드결제 등 다른 용도도 요즘은 많아서 그렇게 큰 임팩트를 주지는 못하고 알음알음 영역을 넓여가는 것 같지만.
하여튼 저런 시간잡아먹고 10만원 송금받는데 수수료 최소 5천원에서 1만원 정도씩 떼가는 서비스가 아직 세상에 존재한다.
그래서, 미국시간 21일 기준이니, 만약 그 달 구글에서 지급할 돈이 있다면 얘기지만,
구글에서 넣으면 한국시간으로는 보통 월의 마지막 주 화요일 정도에 입금된 것처럼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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