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자란 무엇인가"
그걸 가지고 주제를 풀어가는 소설도 있고, 그냥 구색마추기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와 그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에서는 그것이 진지한 소재.
레벨업을 위해선 위업이 필요하다는 말과, 차원이 다르게 강한 적을 쓰러뜨리기 위해 보통 파티플레이를 한다는 설명은 몇몇 MMORPG의 레벨업 설정이기도 합니다. 15년 쯤 전 마비노기도 그랬을 정도니.
아래는 벨 크라넬의 레벨업을 다룬, 외전과 본편 하일라이트.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장면.
본편. 벨 위주.
https://youtu.be/-FEISDy8OZU
외전. 아이즈 관점.
https://youtu.be/QPZ7-LRmf_Q
판타지와 현실의 가장 큰 차이는 마법도 아니고 몬스터도 아닙니다. 신이 있고 영혼과 환생이 있는 세계라는 점이 마음을 푸근하게 만들어주는 게 있습니다. (작가에 따라서 '꿈도 희망도 없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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