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2021

명절용, 그리고 가끔 컨디션조절용으로 마시는 식혜

진짜 전기밥솥에 보온돌려놓고 밥과 엿기름써서 만들어먹는 식혜보다는 맛없지만, 그건 일단 만들면 다 먹어치워야 하니.. 명절과 제사지낼 때 손님용으로 한 박스 사두고, 가끔 집에서 사두라 하면 사놓는 것이 캔식혜.



2x캔이나 3x캔들이 박스로 사먹다 보니, 습관이 됐다. 
식혜도 당분이 많으니, 덜 화학적이라고는 하지만 당뇨 등 성인병 위험은 다른 달콤한 음료와 그렇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잡담위키를 검색해보면 한때 식혜가 대단히 인기였던 시절이 있었단다. 잘 팔린 때는 있었겠지만, 통계로 드러날 정도였다는 건 몰랐네. 하여튼 식혜 vs 콜라(사이다)라면 나는 식혜를 고급품으로 친다. 치킨과 먹을 땐 콜라(사이다)지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