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002 월드컵.. 16강전, 8강전에서 모든 힘을 다 쏟아낸 한국은
4강전에서 독일에게, 3-4위 결정전에서 터키에게
그 전까지와는 너무나 다른 분위기로 스무스하게 거짓말처럼 무너졌지요.
(지금 생각하면 진짜 웃긴 게, 우리야 개최국이었다지만 터키가 3위라니!)
내일의 죠 - 카지와라 잇키. Yes24에서 검색되지 않네요.
그래서 터키는 당시 어떻게 4강까지 갔나 봤는데.. 얘네들 그때 꿀빨았더군요. 뭐, 운도 실력이라고 합니다만. 특히 스포츠의 세계에선.
- 조별예선(브라질, 터키, 코스타리카, 중국 -_-;;).. 브라질 3승, 터키는 중국에게 이기고 코스타리카와 무승부, 브라질에게 패. 코스타리카와 같았는데 뭐, 골득실이라도 한 듯.
- 16강 일본 -_-, 8강 세네갈, 4강 브라질 이랬더군요.
한편 우리는,
- 조별예선(한국, 미국, 포르투갈, 폴란드)
- 16강 이탈리아, 8강 스페인, 4강 독일 이랬습니다.
정말 그때 선수들은 군면제받을 자격이 되고도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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