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치권에서 잠시 유명했다 해서 국내도 알려진 적이 있어선지 도서관에도 있다.
지금은 절판인 모양.
중직 인물의 조건
후카자와 겐지 지음 | 김욱 옮김 | 지훈 | 2006년 03월 25일 출간
이 책은 일본 에도막부 말기의 대유학자인 사토 잇사이의 <중직심득개조>를 저자가 현대인이 알기 쉽게 재해석한 것으로 당시의 중직자들이 마음에 새기고 반드시 지켜야 할 수칙으로 오늘날 요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욱 절실하게 요구 된다.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91974036
ISBN 9788991974036(8991974031)
쪽수 168쪽
목차
인물의 조건
부하의 활용
시류를 꿰뚫는다
전례를 깨뜨린다
시기의 발견
공평과 중용
가학을 경계한다
마음의 여유
인사의 파악
장기계획
넓은 도량
사리사욕을 금한다
상호 신뢰
생략과 반성
시의를 삼간다
정보의 공개
인심의 쇄신
저 책소개에 나온 사토 잇세이의 <언지록>이 번역출판된 적 있다.
인터넷교보문고에는 아직 있다.
책정보를 옮긴다.
언지록 2500년 동양의 가장 위대한 지혜를 담은 최강의 인생 지침서
사토 잇사이 지음 | 노만수 옮김 | 알렙 | 2017년 08월 25일 출간
ISBN 9788997779895(8997779893)
쪽수 708쪽
크기 142 * 206 * 36 mm /842g
이 책의 원서/번역서 言志四錄(座右版)/佐藤一齋
목차
【서문】 『언지록』 출간에 부쳐
짧은 글, 큰 뜻으로 천고의 심금을 울리다
제1부『언지록』
생사ㆍ우주ㆍ정치ㆍ충효 등에 관한 사색이 총 246조로 이루어져 있다. 사토 잇사이가 42세이던 1813년 5월 26일부터 『언지록』을 쓰기 시작하여, 이후 10여 년간 수시로 쓰다가 1824년에 간행하였다.
제2부『언지후록』
학문ㆍ인생ㆍ인간ㆍ문학ㆍ도덕 등에 대해 머리에 떠도는 수상을 255조항에 걸쳐 서술하였다. 1828년 9월 9일 사토 잇사이 57세에 쓰기 시작하여, 이후 대략 10년간 썼고, 다음 권인 『언지만록』과 함께1 850년에 간행하였다.
제3부『언지만록』
학문ㆍ전술ㆍ정치ㆍ치세ㆍ경영 등에 관한 수상을 292장으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1838년 67세 정월부터 1849년 78세 2월까지 썼다. 대략 12년간 쓴 셈이다.
제4부『언지질록』
우주ㆍ생사ㆍ수양ㆍ교육 등에 관한 수상을 340조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1851년, 80세 5월 5일에 쓰기 시작하였고, 1853년에 간행되었으니, 대략 2년 채 못 되어서 탈고를 하였다.
【옮긴이 해제】
거의 모든 동양의 지혜를 아포리즘화한 좌우명의 절창
【부록】 리더를 위한 일본 최고의 인재 활용 비서秘書
중직심득개조重職心得箇條
중직심득개조가 부록으로 들어 있으니, 절판된 앞 책을 보기보단 이 책을 보는 게 낫겠네.
다만, 본책 자체가 무지 두껍다. 그렇다 보니, 부록은 정말로 해석수준에 그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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