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및 관내대출관련. 요즘은 이용해보지 않아 가기 전에 체크한 것.
국립중앙도서관 웹사이트 http://www.nl.go.kr/nl/
요즘은 간단한 정보검색종류말고도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늘었다.
또한, 좀 된 종이책과 몇 종류 다른 간행물은 스캔해 저장해서, 지역 공공도서관이나 협약도서관의 지정된 단말기에서 전자책으로 볼 수 있게도 해놓았다. 즉, 그런 경우 꼭 서울 서초동까지 갈 필요가 없다!(옛날엔 가는 법을 잘 몰라서, 한여름 땡볕아래 서초동 법원앞에서 내려서 고개너머 도서관까지 걸어갔..;;) 하여튼, 그렇게 본문이 전산화돼 있는 자료라면 지방사는 사람은 온라인으로 열람하고 필요한 부분은 지정해서 복사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메뉴. 클릭하면 원본크기로 보인다)
하지만, 국립중앙도서관에 가본 적 없는 지방 촌민(^^)이라면, 서울가면 꼭 가볼 곳이 여기다.
특히 초중고대학생이라면! 어쩌면 인생이 바뀔 지도 모른다.
아래 URL에 적힌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https://www.nl.go.kr/nl/visit/guide/guide_day.jsp
https://www.nl.go.kr/nl/service/copy/data_copy.jsp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7/20/2019
6/21/2019
1/22/2019
11/18/2018
"병원·학교·유치원이 하나도 없는 동네가 있다?" 사회간접자본 접근성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이런 보고서가 나오면,
- 지자체가 폐교에 무엇을 만들어서 부족한 만큼을 보충해야 하지 않느냐.
- 해당지역 저소득층에 대중교통요금과 유류비를 지원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가 뒤따를 것 같은데.. 정부와 국회가 어떤 식으로 발안할 지 궁금합니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 기억하세요? 외딴 시골에서 편모슬하에 크던, 소아마비 장애인이던 어린 검프를 매일 태우러 오고 데려다주던 스쿨버스. 그리고 (별종이 있긴 했지만) 검프를 특별취급하거나 이지매하지 않고 무리 속에 녹아들게 한 공동체.
- 국토연구원, 전국 지역별로 생활 SOC(병원, 학교, 유치원 등) 수준을 평가한 보고서 제출
- 전국을 가로세로 500미터 단위로 나눠 자동차로 10분 이내에 갈 수있는 곳을 셈
- 전국 거주지의 20.9%는 시간내 한 곳도 접근불가.
(이건, 정말인지 아니면 생활 SOC로 평가한 시설이 정확히 어떤 곳인지 좀 봐야) - 주로 대도시가 많고, 시골지역이 떨어짐.
- 도시에서는 고령화와 인구유출이 많은 원도심 지역이 특히 그렇고
세종시처럼 아직 인프라를 갖춰가는 지역도 그럼. - 서울지역이 전국 탑.
지방 27개 군이 바닥.
시골 중에서도 강원도와 경상북도가 오지 중의 오지.
이런 보고서가 나오면,
- 지자체가 폐교에 무엇을 만들어서 부족한 만큼을 보충해야 하지 않느냐.
- 해당지역 저소득층에 대중교통요금과 유류비를 지원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가 뒤따를 것 같은데.. 정부와 국회가 어떤 식으로 발안할 지 궁금합니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 기억하세요? 외딴 시골에서 편모슬하에 크던, 소아마비 장애인이던 어린 검프를 매일 태우러 오고 데려다주던 스쿨버스. 그리고 (별종이 있긴 했지만) 검프를 특별취급하거나 이지매하지 않고 무리 속에 녹아들게 한 공동체.
5/09/2018
연재) 4차 산업혁명 이야기 - 한국경제 (2017.11~)
요즘은 신문사들도 기사에 해시태그 표시를 사용하네요. 기자 이름을 클릭해 모아볼 수 있게 한 신문도 있고, 해시태그에 연재 이름을 써서 모아볼 수 있게 한 신문도 있습니다.
5/05/2018
통계청, 농협과 농업 빅데이터 사업 MOU 체결/ 일본의 농업통계, 최신IT기술과 IoT데이터를 접목해 수확량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실험 돌입
농산물 수급, 가격안정과 농정 수립을 위한 기반 자료로서 농업통계는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이번 것은 거기서 좀 더 나간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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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