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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2021

문명 팬덤(FANDOM) 위키

시드 마이어의 문명 게임 팬덤입니다.
위키아 닷컴의 카테고리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명 전 버전을 다룹니다.

얼핏 보면 FreeCiv 사이트를 연상케 하는 면이 있는데 여기는 정보사이트.


7/13/2020

문명6 AI가 멍청했던 이유 - 버그

게임을 뜯어보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단 생각을 합니다.
음악, 사진파일을 뽑아내는 사람도 있지만,
제작사가 공개한 리소스와 툴을 이용해 모드를 만드는 사람도 있고,
이런 식으로 게임이 동작하는 방식을 분석하며 버그를 잡아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아는 종사자가 점점 늘어나니 그렇게 되는 것 모양입니다.
기계와 전자 분야를 아는 사람이 늘어나니 자동차와 전자제품을 DIY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처럼요.


6/17/2020

문명 3 (Sid Meier's Civilization III) 스크린샷 하나

이 게임을 위해 필요한 것은, 고해상도 모니터입니다. UHD(3840*2160)모니터면 더 좋습니다. 이건 요즘버전 문명도 마찬가지겠지요. 전략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이 옵니다. :)

2560x1440 해상도 모니터로 플레이한 화면입니다
(zoom out된 것. 플레이화면은 이 절반 양 표시).
구글 포토의 고화질 저장으로 올려서 1080p 해상도로 줄였습니다.

약 20년 전 버전. 65%이상 땅을 점유하면 승리판정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상대 전력을 압도적으로 밀어버리고 승리판정하는 옵션은 어서, 땅을 점유해야 승리. AI쪽은 도시카운트 3개가 함락될 때까지는 전멸해도 다른 위치에서 유닛을 강화해 리스폰.

65%조건은 바둑의 불계승같은같은 것인데, 플레이어가 하나만 남지 않는 이상 그보다 훨씬 적은 점유율에서도 게임은 무척 느슨해집니다. 컴퓨터 플레이어 수준이 낮기 떄문에 대신 유닛이 더 많다든가, 생산치트가 주어진다든가, 지도를 다 보고 시작한다든가, 안 보고도안다든가, 유독 플레이어를 왕따하며 뭉친다든가 하는 식으로, 난이도가 오르면 밸런스를 컴퓨터쪽에 줍니다. 그런 것도 있어서, 처음에는 난이도를 높여 가며 페어 플레이를 하다가도, 어느 정도 하면서 그런 걸 게임 중에 의문을 가지고 또 알게 되면, 나중에는 적당한 난이도에서 적당히 놀거나, 세이브 로드를 반복하며 '심시티'하는 게임이 됩니다.

이 올드버전은 원래 윈도우 98, DirectX 7에서 실행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오리지널 버전 기준 시디 한 장이었고 당시 컴퓨터의 CPU는 펜티엄 120정도에 메모리 16MB (스타크래프트도 마찬가지). 그래서, 적당한 재미 포인트를 따서 태블릿용이나 스마트폰용으로 한 판 시간을 줄인 모바일로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