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warebytes는 웹브라우저를 감시하고 컴퓨터에서 악성코드를 검색해 지우는 용도용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설치 및 설정 리뷰는 앞서 했으니 생략하고, 이번에 볼 내용은 시험판(trial) 유효기간이 다가오며 나오는 정품구매(upgrade) 안내 화면입니다.
매일 이렇게 한 번씩 뜹니다.
물론, 설정된 주기마다 검사 후 이런 화면도 뜹니다.
둘 다 트레이 팝업.
주화면에는 업그레이드 유도. 우상단에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유료 기능 목록을 표시합니다. 만료되면 못 쓰게 되는 것이죠.
제작사 사이트에서 가격안내를 보면, 무료 버전은 검색해서 감염된 파일을 찾아내고 치료(검사 스케줄링 + 격리/삭제/복원인 듯)할 수 있습니다. 즉, 사후약방문 가능. 유료 버전은 여기에 더해 웹브라우저의 트래픽 감시(의심스런 IP 목록 중 하나로 접속하려 하면 차단하고 알림을 띄웁니다)를 포함해 실시간 보호가 됩니다.
지금 결제상품은 개인용/기업용 중 개인용이 1PC용 47천원 정도, 10PC용은 7만원 정도입니다. 윈도우10 디바이스는 태블릿도 있기 때문에 한 집에 최대 10개라면 가족용 세트로 정하고 만든 상품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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