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2018

브랜드없는 SSD 120GB짜리값이 드디어 2만원대 초반이 되었습니다.

몇천 원이면 USB3.0 2.5" 외장하드케이스를 살 수 있으니까,
3만원 정도면 USB3.0 이동식디스크를 겸한 SSD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링크합니다.

댓글에 이야기가 나오듯, 구형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달린 하드디스크를 대체하는 업그레이드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없기 때문에 데이터 안정성은 솔직이 물음표가 좀 가지만 하드디스크를 SSD로 바꾸면 컴퓨터 성능이 확 바뀌는 것은 분명하거든요!



컴퓨터 한 대를 마추는 데 필요한 부품 중, 부팅하드나 그 대용 디스크가 되는 주저장장치값이 2만원대가 된 건 유사이래 처음일 겁니다.



소감.

중국 반도체업체들이 덤핑으로 밀어내는 게 지금 메모리시장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걸까요?
아니면 그냥 업황 둔화, 수요감소의 영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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