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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2019

파일 압축 효율: 7-ZIP 과 ZIP / 하드디스크 파일 복사

1.
namuwiki_20190312.json 파일은 10453637kB, 즉 약 10기가바이트 크기인데,
미러링 사이트에서 배포하는 7zip 압축된 파일 크기는 1.5GB남짓이다
이 파일을 풀어서 zip파일로 분할 압축하면 2.3GB정도가 나온다.

파일이 제대로 압축돼 있고 문제없는지 확인한 다음에는 7zip파일 그대로 쓰자. 용량을 줄이기 위해 안전장치를 제거한 옵션으로 고압축했을 것 같지만, 어차피 미러링 사이트가 있고, 파일 한 개뿐이다. 분할해야 하는 경우는 올려놓을 클라우드에서 대용량파일을 지원하지 않을 때 정도겠지.

7/13/2019

윈도우 10 설치미디어 메모리 테스트 툴

windows memory diagnostics tool.

윈도우 10시스템복구에서 복원지점을 찾지 못했다. 구글검색하던 와중에 램슬롯을 하나만 채우고 해보란 말이 있어 해보니 그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그 다음에서 실패.
복구미디어(설치usb)를 넣고 저 툴을 실행해봤는데,
램슬롯을 3개 채운 상태에선 스탠다드 테스트와 베이직 테스트 모두 중간쯤에서 프리징.

그래서,
램을 다 빼서 지우개로 접점을 문질러주었다.
램슬롯은 붓으로 쓸어주고 렌즈먼지부는 고무공(?)으로 바람불어주었다.
(아, 다 하고 나니 WD40이 있는 게 생각났다)

그라고 램을 슬롯 하나에만 끼우고 스탠다드 테스트. 통과하면 이 슬롯과 모듈은 ok. 안되면 모듈을 다음 슬롯에 꽂아 반복. 설마 모든 슬롯이 고장은 아니겠지.
-- 추가: 이거 보드 자체 문제?

메인보드의 주요 칩셋은, 케이스를 종종 열 때 보이는 대로 닦아주어서 과열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하는데..

* 메인보드는 아수스나 애즈락, 욕먹더라도 기가바이트가 좋다. msi는 과장광고에 수준이 떨어지는 구석이 있다.
지금 문제의 보드는 폭스콘인데, 여긴 더 심해서 사이트 문닫았다(내 다시 홍하이계열사 물건을 사나 봐라). 사업 접은 지 옛날. 지금은 정식으로 윈도우 10드라이버를 구할 데도 없다. 일단은 구성 칩셋이 널리 알려진 것이라 윈도우 업데이트를 해주면 대강 깔리기는 한다. 그러나 이렇게 문제가 생기면 정식 드라이버가 없는 것은 난감하다. (윈도우 7-8.1용 드라이버는 깔지 마라. 그거 깔린다고 깔았다가 부팅불가, 복원불가됐음)

* 램은 팀그룹과 EK뭐라는 건데 다음부턴 만 원 더 주고 삼성램사야겠다. 복구모드에서 메뉴가 나오지 않게 만든 건 EK메모리였다. 역시 싸구려는.. 삼성SSD는 EVO생각하면 신뢰가 그닥이지만 램은 대안없다. 하이닉스램은 어디 파는지 생각만큼 흔하지도 않고.

* 요즘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관공서에서는 컴퓨터 감가상각을 5년 잡았다. 요즘 컴퓨터는 고장나는 타이머리도 붙어 있는지 그걸 잘 지키는 것 같다. 오래 쓰겠다고, 업글해 쓰겠다고 비싼 거, 확장기능 아주 많은 거 살 필요없다...... (그리고 최저가와 최고가는 빼자)

6/15/2019

2.5" SSD는 TV 타임머신기능(녹화기능)용으로 좋습니다.

TV는 USB출력이 많지는 않아도 2.5" 하드디스크정도는 감당해주는 것 같지만,
그래도 건드릴 수 있고 아이가 만지거나 걸레질하거나 하다 충격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SSD가 편합니다. :)

5/27/2019

삼성 SSD 840EVO 5년 사용 후

5년 사용한 컴퓨터의 전체 문제인지,
꽉 차버린 데이터 하드디스크가 문제인지
아니면 이 SSD의 문제인지가 애매한데..

3/12/2019

요즘 시중의 QLC SSD에 관한 홍보글 하나 읽고

다나와에서 "이런 거 사세요"하고 홍보글을 만들어놓은 것 링크합니다.

http://plan.danawa.com/info/index.php?nPlanSeq=1420 

삼성전자 EVO 860 QVO 1TB.. 18만원대인 물건도 QLC였군요. 이런.
SSD 검색옵션에 TLC, QLC를 체크해 보니, 아직 값차이는 그렇게 안 납니다.
비싼 브랜드에서 QLC가 먼저 나와서일 지도. 하여튼 그런데..

2/08/2019

480기가, 500기가, 512기가 SSD값이 10만원 아래입니다. 마이크론은 7만원대 최저가

삼성전자것은 아직은 이벤트가격이 10만원아래를 찍는 수준.
이름없는 것은(= 신뢰성낮은 것은) 6만원대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다나와 기준으로 그런데, 240, 250기가짜리도 무척 쌉니다.

1/11/2019

요즘 250GB내외 SSD가 최저가 3만원대, 500GB내외 SSD가 최저가 6만원대

엄청 싸졌습니다. 120GB대 SSD는 납품하는 분들 단가마출 때 쓰지 컴퓨터를 마추는 사람들은 살 필요가 없어졌네요. (아직 120GB정도면 데이터를 많이 쌓지 않는 일반 사무용으로 문제없습니다)

그 중 둘을 뽑아보았습니다. 메이저 브랜드중에서는 마이크론이 바닥입니다.

다나와표시라서 실제 몰에서 구매하는 값은 몇천원에서 일만원 정도 비쌀 수 있습니다.

11/15/2018

브랜드없는 SSD 120GB짜리값이 드디어 2만원대 초반이 되었습니다.

몇천 원이면 USB3.0 2.5" 외장하드케이스를 살 수 있으니까,
3만원 정도면 USB3.0 이동식디스크를 겸한 SSD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링크합니다.

8/07/2018

삼성전자, 4TB QLC SSD 양산

QLC.. 1개 셀로  4비트 역할을 하도록 한 것이라네요.
SLC->MLC->TLC->QLC
SLC가 1개 셀이 0, 1중 하나를 저장했다면 QLC는 1개 셀이 0~15 중 하나를 저장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소비자용 4TB QLC SSD 최초 양산 - 아이뉴스24
일단 소비자용으로 낸 다음, 요구조건이 더 빡빡할 기업용으로 낼 것이라 합니다.
우리야 싸기를 바라지만 어떨지.

SSD는 백업해두고 분리해 장기보관하면 데이터를 손실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던데 이것도 그 성질은 계속되겠죠? 그렇게 쓰기에는 SSD는 너무 비싼 저장매체지만요.



5/14/2018

TLC를 넘어 이제 QLC NAND Flash 메모리를 사용한 SSD 이야기/ 요즘 싸진 SSD값

저장하고 빼놓은 다음 오래 두면, 컴퓨터를 꺼놓고 오래 두면
데이터가 날아가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되는데.. 그냥 일반인 생각입니다.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