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이제 대권을 포기하고 소위"백의종군"하겠다며 UCC 를 연 것은 알 만 하다.
그런데 그 뒷타자로 나온 게 황교안? 그놈의 정당에서 대선패배 후 지금까지 시끌벅적했던 것이 소위 "쇄신"이 맞기는 했는지 의아했다.
저놈의 정당은 진즉에 해산했어야 하는데 지금까지도 남아서 정치판을 흐린다.
황교안은 실정으로 탄핵된 전 대통령의 국무총리저, 박근혜의 법무부장관이다. 당연히 그가 책임이 없을 리가 없는데 어째서 그가 지금 재생하나? 자유한국당 정치가들은 그 정도로 생각이 없나? 아니면 쓸만한 젊은 세대는 바른미래당으로 다 내쫓고 남은 자유한국당에는 이제 눈씻고 찾아봐도 사람이 없나?
내가 보기에 황교안은 매우 기계적인 사람이다.
IBM의 법률 AI로 대신시켜도 될 만한.
지금 한국에 필요한 사람은 아니다.
그 당 안에서 도대체 어떤 식으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지 도통 모르겠다.
그냥 해산하고 은퇴하고 남은 자들은 바른미래당아래로 들어가라. 이것들아!
* 도대체 내부에서 어떤 식으로 의사결정을 하길래 저런 답을 낼 수 있는 걸까.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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