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만한 소프트웨어에는 있는, 최근 작업한 파일 목록을 보여주는 메뉴가 없다.
픽픽의 경우,
- 이미지편집기록이 남은 파일/캡처 후 편집기에서 수동저장한 파일,
- 단순 스크린캡처 자동저장한 파일
이 두 종류를 구별해 목록을 만들어주면 편할 것이다.
★ 탭을 마우스 우클릭해 열어볼 수 있는 문맥 메뉴 화면에 "이 파일을 닫고 디스크에서 지우기" 메뉴가 있으면 더 편리할 것이다.
★ 이미지 크기 변경 메뉴를 클릭해 열리는 창에서, 굳이 선택지 이름을 클릭하지 않더라도 숫자를 입력하는 칸을 클릭하거나 체크박스를 클릭하면 그 항목이 선택되도록 하면 편할 것이다. 이런 방식은 다른 메뉴도 적용하면 좋겠다.
★ 짤방만들기 메뉴가 있으면 좋을 것이다. 예를 들어 연속으로 캡처한 이미지 10장을 세로로 이어붙이는 기능. 모든 이미지의 가로폭을 맞추거나, 캔버스를 최대이미지 가로폭에 맞추어 이어붙이기 등.
★ 이미지 편집 크기가 65535픽셀을 넘었으면 좋겠다. 10만 픽셀이라든가.
실질적으로 편집은 못하더라도, 변환 및 이미지 자르기는 가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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