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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2019

픽픽(PicPick) 4.2.7 버전 기준 개선 희망사항

주의: 픽픽은 현재 5.대 버전으로 올라온 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제가 편해서 일부러 구버전을 사용하며 느낀 점이므로, 적은 불편과 희망사항은 최근 버전에서는 해결,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일부 내용은 전에 적은 내용 중복일 수 있습니다.

10/18/2018

픽픽(PickPic) 기능추가희망점

워낙 잘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만
이런 기능도 더해지면 좋겠다 싶어서..


요즘 갈무리 프로그램 중에는, 저런 식으로 편집하기 쉽게 만든 게 있습니다.
이미지의 상단과 하단만이 관건일 때, 중간을 생략하고, 물결무늬를 넣어 생략표시를 하는 거죠. 위 이미지 자체는 픽픽으로 편집하며 중간을 잘라내고 곡선을 두 줄 넣은 것입니다.

그 외,

8/08/2018

화면갈무리 프로그램(screen capture) 픽픽 개선희망점/ 윈도우 캡처 도구

매우 잘 쓰고 있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그 중에 제 생각에 좀 고치면 더 낫겠다 싶은 내용입니다.
제가 쓰는 버전은 조금 구버전이지만, 한 달 전 최신 버전도 똑같았습니다.

6/12/2018

화면갈무리(스크린캡처) 프로그램 픽픽(PicPick) 새 버전 설치기, 사용기

지난 달 업데이트된 것의 설치기입니다.
이번 버전은 트레이 아이콘이 바뀌어습니다. 저는 옛날 버전것이 더 좋은데요.
최초부터 저번 버전까지는 흰색 바탕 프레임에 아이콘도 노랑바탕 팔레트라 밝고 산뜻하고 눈에 띄었는데, 이번 것은 푸른 바탕에 어둑어둑하게 트레이에 숨은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고해상도에 어울리게 만들려 한 것 같고 세련돼보이려고 노력한 UI지만 어둡습니다. 스킨 기능을 만들어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면 좋을 텐데요.

기능면에서 개선점이 얼마나 되는 지는 아직 써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기본 메뉴를 갈무리하며 보니 비슷합니다. 있었으면 싶은 기능 몇 가지는 아직 생기지 않았고.. 그래서 지난 버전이 불편하지 않았다면 굳이 업데이트할 것까진 없겠습니다.

아, 갈무리한 후 픽픽 에디터로 임포트하게 할 때, 지난 버전까지는 픽픽 에디터가 포어그라운드로 나왔습니다만, 이번에는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있네요. 그래서 파일 몇 개를 연속 갈무리한 다음 트레이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파일이 다 에디터에 열려 있는 상태로 에디터가 보입니다. 이것은 전에 이렇게 해달라고 사용기를 쓴 적 있는데 제작자께서 그렇게 적용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o^

=> 버그라면서 신버전에 없애버렸습니다. ㅠ.ㅠ

PS) 사용해가면서 자잘하게 바뀐 부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UI스킨을 제외하고는 불편은 전혀 없습니다. 잘못 캡처한 경우 (탐색기를 열 필요없이) 에디터에서 이미지파일을 닫으면서 파일까지 삭제하는 기능 등 바라는 점은 많지만 그건 나중에.

PS) 기능 버그가 있습니다. 업데이트하지 마세요!
이미지 크기를 리사이즈할 때, 비율고정하고 크기를 입력하면 될 때가 있고 제멋대로 입력될 때가 있습니다.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