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버전은 현재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볍고 친숙한 구버전 위주의 사용기입니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6/12/2019
2/09/2019
픽픽(PicPick) 4.2.7 버전 기준 개선 희망사항
주의: 픽픽은 현재 5.대 버전으로 올라온 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제가 편해서 일부러 구버전을 사용하며 느낀 점이므로, 적은 불편과 희망사항은 최근 버전에서는 해결,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일부 내용은 전에 적은 내용 중복일 수 있습니다.
10/18/2018
픽픽(PickPic) 기능추가희망점
워낙 잘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만
이런 기능도 더해지면 좋겠다 싶어서..
요즘 갈무리 프로그램 중에는, 저런 식으로 편집하기 쉽게 만든 게 있습니다.
이미지의 상단과 하단만이 관건일 때, 중간을 생략하고, 물결무늬를 넣어 생략표시를 하는 거죠. 위 이미지 자체는 픽픽으로 편집하며 중간을 잘라내고 곡선을 두 줄 넣은 것입니다.
그 외,
이런 기능도 더해지면 좋겠다 싶어서..
요즘 갈무리 프로그램 중에는, 저런 식으로 편집하기 쉽게 만든 게 있습니다.
이미지의 상단과 하단만이 관건일 때, 중간을 생략하고, 물결무늬를 넣어 생략표시를 하는 거죠. 위 이미지 자체는 픽픽으로 편집하며 중간을 잘라내고 곡선을 두 줄 넣은 것입니다.
그 외,
8/08/2018
화면갈무리 프로그램(screen capture) 픽픽 개선희망점/ 윈도우 캡처 도구
매우 잘 쓰고 있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그 중에 제 생각에 좀 고치면 더 낫겠다 싶은 내용입니다.
제가 쓰는 버전은 조금 구버전이지만, 한 달 전 최신 버전도 똑같았습니다.
그 중에 제 생각에 좀 고치면 더 낫겠다 싶은 내용입니다.
제가 쓰는 버전은 조금 구버전이지만, 한 달 전 최신 버전도 똑같았습니다.
6/12/2018
화면갈무리(스크린캡처) 프로그램 픽픽(PicPick) 새 버전 설치기, 사용기
지난 달 업데이트된 것의 설치기입니다.
이번 버전은 트레이 아이콘이 바뀌어습니다. 저는 옛날 버전것이 더 좋은데요.
최초부터 저번 버전까지는 흰색 바탕 프레임에 아이콘도 노랑바탕 팔레트라 밝고 산뜻하고 눈에 띄었는데, 이번 것은 푸른 바탕에 어둑어둑하게 트레이에 숨은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고해상도에 어울리게 만들려 한 것 같고 세련돼보이려고 노력한 UI지만 어둡습니다. 스킨 기능을 만들어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면 좋을 텐데요.
기능면에서 개선점이 얼마나 되는 지는 아직 써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기본 메뉴를 갈무리하며 보니 비슷합니다. 있었으면 싶은 기능 몇 가지는 아직 생기지 않았고.. 그래서 지난 버전이 불편하지 않았다면 굳이 업데이트할 것까진 없겠습니다.
아, 갈무리한 후 픽픽 에디터로 임포트하게 할 때, 지난 버전까지는 픽픽 에디터가 포어그라운드로 나왔습니다만, 이번에는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있네요. 그래서 파일 몇 개를 연속 갈무리한 다음 트레이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파일이 다 에디터에 열려 있는 상태로 에디터가 보입니다. 이것은 전에 이렇게 해달라고 사용기를 쓴 적 있는데 제작자께서 그렇게 적용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o^
=> 버그라면서 신버전에 없애버렸습니다. ㅠ.ㅠ
PS) 사용해가면서 자잘하게 바뀐 부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UI스킨을 제외하고는 불편은 전혀 없습니다. 잘못 캡처한 경우 (탐색기를 열 필요없이) 에디터에서 이미지파일을 닫으면서 파일까지 삭제하는 기능 등 바라는 점은 많지만 그건 나중에.
PS) 기능 버그가 있습니다. 업데이트하지 마세요!
이미지 크기를 리사이즈할 때, 비율고정하고 크기를 입력하면 될 때가 있고 제멋대로 입력될 때가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트레이 아이콘이 바뀌어습니다. 저는 옛날 버전것이 더 좋은데요.
최초부터 저번 버전까지는 흰색 바탕 프레임에 아이콘도 노랑바탕 팔레트라 밝고 산뜻하고 눈에 띄었는데, 이번 것은 푸른 바탕에 어둑어둑하게 트레이에 숨은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고해상도에 어울리게 만들려 한 것 같고 세련돼보이려고 노력한 UI지만 어둡습니다. 스킨 기능을 만들어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면 좋을 텐데요.
기능면에서 개선점이 얼마나 되는 지는 아직 써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기본 메뉴를 갈무리하며 보니 비슷합니다. 있었으면 싶은 기능 몇 가지는 아직 생기지 않았고.. 그래서 지난 버전이 불편하지 않았다면 굳이 업데이트할 것까진 없겠습니다.
아, 갈무리한 후 픽픽 에디터로 임포트하게 할 때, 지난 버전까지는 픽픽 에디터가 포어그라운드로 나왔습니다만, 이번에는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있네요. 그래서 파일 몇 개를 연속 갈무리한 다음 트레이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파일이 다 에디터에 열려 있는 상태로 에디터가 보입니다. 이것은 전에 이렇게 해달라고 사용기를 쓴 적 있는데 제작자께서 그렇게 적용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o^
=> 버그라면서 신버전에 없애버렸습니다. ㅠ.ㅠ
PS) 사용해가면서 자잘하게 바뀐 부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UI스킨을 제외하고는 불편은 전혀 없습니다. 잘못 캡처한 경우 (탐색기를 열 필요없이) 에디터에서 이미지파일을 닫으면서 파일까지 삭제하는 기능 등 바라는 점은 많지만 그건 나중에.
PS) 기능 버그가 있습니다. 업데이트하지 마세요!
이미지 크기를 리사이즈할 때, 비율고정하고 크기를 입력하면 될 때가 있고 제멋대로 입력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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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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