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는 조금 달라서, 전원부를 IDE-SATA 변환잭을 쓴 걸 사용하거나 좀 특이한 처릴 해서 붙여야 컴퓨터에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원버튼이, 컴퓨터에 전용프로그램을 깔면 연동되는 것이라는데(스캐너의 번들 프로그램연동버튼처럼), 그 프로그램이 지원이 끝났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 후 읽기쓰기작업을 다른 방식으로 완전히 종료한 다음에 분리하는 게 안전하다는 말.
둘 다 관련글을 어디서 읽고, 지금 다시 검색해 나온 것을 링크했습니다.
이 모델 하드디스크가 10테라짜리가 지금 20만원정도+배송비입니다.
한참 싼 철에는 150달러내외까지 내려간 적이 있다고 하네요.
관심있는 분은 블랙프라이데이를!
PS
요즘 시게이트든 웬디든 이런 용도로 나오는 것은 그 기윗장겹치기 저장.. SMR하드입니다. 백업 후 읽기용도로 최적화된 것입니다. 자잘한 읽기쓰기를 반복하면 성능이 안 나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