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단점입니다.
첫째, 메일 자동 분류 기능의 미흡한 점
둘재, 대부분의 화면에서 정렬기능이 없는 단점.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11/16/2018
10/24/2018
10/20/2018
네이버 메일의 "대기발송" 기능: 아차싶을 때 취소하는 것/ 발신인 이름 변경
1.
지메일(구글 지메일)도 비슷한 기능을 환경설정에서 지정해줄 수 있다.
네이버메일의 경우, 최대 1분 지연발송할 수 있다.
지메일(구글 지메일)도 비슷한 기능을 환경설정에서 지정해줄 수 있다.
네이버메일의 경우, 최대 1분 지연발송할 수 있다.
10/13/2018
네이버 메일, 개선희망점
메일함의 받은메일부분에,
다른 메일서비스처럼 폴더를 지정하고
받은 메일을 자동분류(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폴더를 만들고 관리하는 방식인데,
아직 폴더 정렬을 마음대로 못합니다.
다른 메일서비스처럼 폴더를 지정하고
받은 메일을 자동분류(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폴더를 만들고 관리하는 방식인데,
아직 폴더 정렬을 마음대로 못합니다.
10/08/2018
전자메일 서비스의 "읽음" 체크에 대한 궁금증 / 그 외 네이버 메일 몇 가지 개선희망점
네이버, 구글, 다음 등의 전자메일서비스를 보면
받은 메일 목록화면에서 여러 편지의 체크박스에 체크한 다음
상단에 "읽음" 버튼을 눌러 모두 읽은 것으로 처리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능이 뜻하는 기능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더군요.
저 "읽음" 버튼을 누르면
1) 내 메일 목록에서만 미개봉표시가 사라지는지
2) 아니면 메일을 보낸 발신인에게도 메일을 받은 신호가 가는지
(보통 그림파일을 임베드하는 링크 - IMG태그같은 것 - 를 첨부하는 식으로 합니다)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편지함(폴더) 안에 들어 있는 메일 전체에 대해 "읽음"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또한 자동이동기능을 조금 개선해주면 좋겠더군요.
그리고
1) 제목없는 메일을 검색할 수 없더군요.
2) POP3/IMAP으로 다른 계정의 메일을 받아올 수 있습니다.
문제는 회신할 때입니다.
발신인을 받아은 그 계정으로 자동입력해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받은 메일 목록화면에서 여러 편지의 체크박스에 체크한 다음
상단에 "읽음" 버튼을 눌러 모두 읽은 것으로 처리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mail.naver.com
저 "읽음" 버튼을 누르면
1) 내 메일 목록에서만 미개봉표시가 사라지는지
2) 아니면 메일을 보낸 발신인에게도 메일을 받은 신호가 가는지
(보통 그림파일을 임베드하는 링크 - IMG태그같은 것 - 를 첨부하는 식으로 합니다)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편지함(폴더) 안에 들어 있는 메일 전체에 대해 "읽음"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또한 자동이동기능을 조금 개선해주면 좋겠더군요.
그리고
1) 제목없는 메일을 검색할 수 없더군요.
2) POP3/IMAP으로 다른 계정의 메일을 받아올 수 있습니다.
문제는 회신할 때입니다.
발신인을 받아은 그 계정으로 자동입력해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 A | B | C |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