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과 저 그림은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에서도 볼 수 있듯이, 96kbps HE AAC 로 그린 그림은 얼핏 256kbps Ogg와 비슷하죠.
다만, 20kHz아래로 까내려갈수록 청소년 중에,
15kHz 아래로 까내려갈수록 나이먹은 사람들도,
시원하고 탁트인 느낌이 없어지고 갑갑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볼륨을 빵빵하게 키워버린 파일들은 그런 느낌도 덜하기도 합니다만,
원본이 아니라 일부러 그렇게 한 건 이미 그걸로 왜곡)
원본입니다.
아래는 트랜스코딩한 것. 파일크기가 큰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320kbps MP3. 20KHz에서 자른 게 보입니다.
샤나인코더에서는 17kHz(16남짓으로 짐작했는데 17이라고)에서 잘라주는 게 기본. 이걸 끄려면 ffmpeg 커맨드라인 옵션을 주면 됩니다.
256kbps Ogg가 320kbps MP3보다 더 높은 대역까지 묘사하지만, 조금 옅습니다. 저게 정보량을 뜻한다면 뭐.. 그렇겠죠? 기술 수준이 비슷하다면 결국 같은 용량을 가지고 어느 코덱은 여기서 빼 저기에 넣고 어느 코덱은 저기서 빼서 여기를 보강하는 식일 테니.
128kbps MP3. 16kHz 정도에서 끊습니다.
128kbps Ogg
★ 다음은 HE AAC와 HE AAC v2로 그린 그림을 큰 파일과 비교한 것입니다.
96kbps HE AAC. 일단 20kHz이상을 묘사합니다.
64kbps HE AAC v2. 20kHz에서 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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