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019

외국어고등학교, 단순 진학고로 전락.

이건 뭐, 고교평준화시대에 그걸 자기 자식만은 다르게 넘기고 싶었던
교육정책에 관여한 놈들이 알고서도 그렇게 만들었죠.
30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문민정부니 국민의 정부니 참여정부니하던 개새끼들도 똑같았어요.
지금 정부의 작년 인사청문회때 백일하에 들어났죠? 자기 자식들만큼은 외고, 특목고보내고 위장전입하고는 부모의 정이라고 뻔뻔하게 굴던 인간쓰레기들..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았으면 고위관료가 되겠다고 바지, 치마내리지 말란 말이야!

누구나 체감하고 있었고, 교육부도 알고 이었겠지만,
사람들은 정부를 바라보고, 정부관료들은 쉬쉬하며 자기자식보내던 외고와 특목고.

외고생 70%가 비어문계 진학, 결국 입시 학원화
국민일보 2018-10-04
5년간 졸업생 분석 결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05&sid1=102&aid=0001136657


PS
교육부의 4급 공무원 이상 관료 및 대통령이 임명하는 모든 장차관급 관료와 교육부총리, 청와대 관료의 취임 조건으로
자식을 일반중학교, 일반고등학교에 진학시킬 것을 내걸어야 합니다. 이것들이 자기자식은 열외로 빼놓고는 공교육이니 교육의 질이니 보편 뭐니 이 지랄들입니다.

대안학교니 뭐니 하는 곳도 있기는 할 테니까 연간 등록금비용 제한기준도 넣든가요.
시중에서 유명한 사립고에 학부모가 학생 1인당 연간 부담하는 비용이 1천만원이 넘는 곳도 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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