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2019

부라더 미싱(재봉틀)에 대해

대표적인 가정용 브랜드다. 몇가지 찾아본 내용을 적어둔다.

※ 글적으며 브라더라고 적기도 했지만, 적어도 공식적으로 재봉틀만큼은 "부라더"라고 하는 모양이다.


제품정보는 가장 먼저 여기서 찾아보는 게 맞다.
한글 설명서를 다운받을 수 있다. 
F14, F17, K14, K17같은, 10만원대 중후반에 살 수 있는 엔트리급 가정용 미싱 설명서도 있다. 단, 어디까지나 사용설명서와 응급조치, 호환부품 주문할 때 필요한 코드표 정도고, specification 이라 할 만한 정보는 없다.

정식 유통모델과 병행수입품이 다 시중의 소셜공구, 오픈마켓, 개인사업자와 학원 등을 통해 팔리고 있다. 저 회사의 전국 A/S망을 이용할 생각이라면 살 때 모델과 판매자 설명을 잘 봐야 한다.

다른 브랜드처럼 구모델은 자동 밑실꿰기 가 없고 신모델은 있다. 눈이 안 좋은 사람을 위한 기능일 것이다. 다만 노안이 오는 연배인 분들이 자동 밑실꿰기 기능을 잘 쓰실 지는 물어보지 않아 모르겠다. 회사에 따라 구현방식이 다르겠지만, 만약 복잡하면 좀 그렇겠지. 일단 유튜브에 기능 설명을 올려놓은 브랜드가 있기는 하다.

2010년대말 기준으로. 구모델과 신모델 모두 LED조명이다(진짜 중고장터에 나오는 구형들이 아니다).

요즘은 오픈마켓기준으로 10만원대 중반에 나오는 J, JA시리즈 초보자용이 가장 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