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적으며 브라더라고 적기도 했지만, 적어도 공식적으로 재봉틀만큼은 "부라더"라고 하는 모양이다.
제품정보는 가장 먼저 여기서 찾아보는 게 맞다.
한글 설명서를 다운받을 수 있다.
F14, F17, K14, K17같은, 10만원대 중후반에 살 수 있는 엔트리급 가정용 미싱 설명서도 있다. 단, 어디까지나 사용설명서와 응급조치, 호환부품 주문할 때 필요한 코드표 정도고, specification 이라 할 만한 정보는 없다.
정식 유통모델과 병행수입품이 다 시중의 소셜공구, 오픈마켓, 개인사업자와 학원 등을 통해 팔리고 있다. 저 회사의 전국 A/S망을 이용할 생각이라면 살 때 모델과 판매자 설명을 잘 봐야 한다.
다른 브랜드처럼 구모델은 자동 밑실꿰기 가 없고 신모델은 있다. 눈이 안 좋은 사람을 위한 기능일 것이다. 다만 노안이 오는 연배인 분들이 자동 밑실꿰기 기능을 잘 쓰실 지는 물어보지 않아 모르겠다. 회사에 따라 구현방식이 다르겠지만, 만약 복잡하면 좀 그렇겠지. 일단 유튜브에 기능 설명을 올려놓은 브랜드가 있기는 하다.
2010년대말 기준으로. 구모델과 신모델 모두 LED조명이다(진짜 중고장터에 나오는 구형들이 아니다).
요즘은 오픈마켓기준으로 10만원대 중반에 나오는 J, JA시리즈 초보자용이 가장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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