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제품목록기준, 중국산과 중국산 유통브랜드빼고
기존 제조사 중 가장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는 데가 올해는 싱거다.
(모터 동작기계며 소모품이 있는 재봉틀이라, 해외직구는 안 사는 게 좋아보인다. 어차피 둘 다 A/S 유상처리된다 해도 해외모델은 무슨 일이 더 있을지. 특히 미국, 일본 직구면 전원부에 변압기가 필요할 수 있다 )
http://prod.danawa.com/list/?cate=10321718&15main_10_03
엔트리급 (패턴약간+기본 오바록+단추)이 다나와 최저가기준 11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언제나 그렇듯 경험자에게는 엔트리급은 그 브랜드에 기대하는 것에 비해 힘이나 기능이 모자란 감을 주겠지만,메이저 브랜드가 이 정도 값이라는 게..
(열거한 기능만 보면 8~12만원 사이에서 파는 중국산보다 많지 않다. 중국산이 저렇게 큰 것도 다 이런 메이저 브랜드 하청을 하며 자란 것이고. 하지만 힘과 기본기에서 값차이만큼 하지 않을까 일단 생각해보는데.. 좀 더 알아보고.)
싱거 1306이 엔트리급으로 11만원대에서 시작. 85와트쯤.
1306는 땀폭조절, 땀수조절다이얼없고 패턴다이얼에 포함. 그래서 패턴종류는 단순+오바록+단추.
기능이 충분히 많은 것이 4411로 19만원대에서 시작해 21만원대 초. 90와트쯤.
4411은 땀폭조절, 땀수조절 다이얼이 다 있다. 둘 다 반주물이 아닌 통주물.
(싱거의 가정용 엔트리급 가장 작은 건 소비전력기준 70와트)
* 싱거의 가정용 미싱은 14xx, 15xx, 32xx 로 모델명이 붙는다. 14~15는 순서인 것 같은데 32xx는 뭔지 모르겠다. 가격대가 겹친다. 엘나수준의 파워와 부라더수준의 A/S용이성에서 기대치를 내려 타협본다면 싱거의 땀수조절다이얼있는 보급형 모델이 15만원대부터 보인다. (여기서 신뢰성 기대까지 중국산수준으로 내리면 홈닥터의 10~12만원짜리가 되겠지만)
싱거 Singer 3210. 기본적으로 넓적해서 옵션 보조대가 필요없다는 듯.
설명 웹페이지 하나(값은 다나와에서 볼 것)
사용 시연 유튜브 하나(프랑스어)
* 저 와트수가 모터 힘을 말하는 지 모르겠다.
준공업용이라 광고한 엘나 120/소잉그린이 85와트(130으로 알고 있었는데 정정)에 850rpm였던 것 같은데 그거랑 비교하면 어떨지.
싱거 4411는 일단 준공업용이라고 광고한다. 실자동끼우기 있음.
싱거는 국내정품기준 20만원대 중반부터는 LCD스크린과 버튼으로 땀수, 땀폭, 패턴을 바꾸고 자동윗실조정하는 제품이 있다. 이건 또 수평가마에 투명창.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4/2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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