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2021

커피에 관한 몇 가지 잡담.

커피를 몇 잔 마시면 적은 카페인으로 각성효과를 최대화할까?
미군에서 연구한 주제라 합니다.



커피는 여러 가지로 몸에 나쁘다고 하고
또 커피가 몸에 좋으려면 맨커피라야 한다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졌습니다.
(커피믹스는 뱃살이며 혈전이며 지방간입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나 기준으로 하루 몇 잔까지가 가장 몸에 좋고 그 이상은 나쁘다는 연구도 있고, 하얀 가루인 정제 카페인을 먹는 게 아니라 커피를 타먹는다면, 불면과 심장박동이상, 이뇨작용 등 개인차가 있는 부작용을 몸으로 느껴 불편할 만큼 먹기 전까지는 다다익선이라는 연구도 있습니다. (요즘은 또, 간에 좋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커피콩을 볶아(원두를 구경하는 관점에선 태운다는 느낌?) 갈아 커피가루를 만듭니다.
그 과정에 나오는 다양한 고리화합물이 몸에 좋다고는 하는데,
한편 반대로 돼지고기를 굽는 과정에 나오는 것은 몸에 나쁘다 하니,
신기한 일입니다. 뭐, 원래 커피콩에 들어있던 것이라 다르다고는 하지만요.


날이 슬슬 쌀쌀해집니다.
따끈한 커피가 좋은 철입니다.
여름이 다 지나갈 때까지 프림없는 커피에 얼음타 홀짝거리며 모니터를 봤는데
이제는 뜨거운 커피가 참 마음에 듭니다. ^^


ps.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좋은가? 일설에 따르면 5잔이라고 합니다. 단, 이것은 마시는 방법과 맨커피냐 아니면 설탕 우유 프림 크림 등을 얼마나 넣느냐 어떻게 마시느냐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연구는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지만, 느슨한 역학 연구는 모든 종류를 포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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