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6/21/2023
1/01/2023
몇 년 동안 헌책을 처분하고 또 사면서.. 내가 부자라면 책을 백만 권을 모을 텐데.
가지고 있던 책을 많이 버리고 팔았다. 어릴 적 보던 책 중 남은 것,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산 책 등.
한때 인생을 같이 할 것 같던 책을 팔아치우고, 또 팔릴 것 같지 않은 것은 버리면서 한 생각이 있다.
'중고생~대학생때 안 보는 책을 금방금방 헌책방에 팔아치운 친구들은
참 현명했구나'하고.
'책욕심부리는 것은 기념주화를 사모으는 것만큼이나
참 부질없구나'하고.
그러는 한편,
10/29/2022
4/09/2022
11/01/2021
10/25/2021
프로그래밍이 현실보다 나은 점
궁리하면, 결국은 어떻게든 해결책(solution)이 나온다는 점이다.
해결책의 수준이 내 지능의 수준을 따라가는 단점은 있지만.
어쨌든 답이 없지는 않다.
특히 요즘처럼 인터넷과 구글이 있는 시대는.
그런데,
그건 "사람이 빠진" 문제 대부분이 그렇지 않아?
아니.. 짐승이나 식물이 끼어 있는 문제도 마찬가지로, 답이 없을 때가 있다.
7/17/2021
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사례로 가득한 - 이오타 다쓰나리 (차례)
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사례로 가득한
이오타 다쓰나리 저/백운숙 역 | 포레스트북스 | 2019년 06월 03일 |원서 : 話し方で損する人得する人
7/13/2021
4/13/2021
다이소에서 사온 찻숟가락 길이
긴 것이 얼마 전 다이소에서 사온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해, 요즘은 아래쪽 녀석이 편하더군요.
본차이나 찻잔같은 홍차잔, 커피잔에는 위엣녀석 길이와 볼 크기가 딱 맞습니다.
하지만 요즘 우리가 잘 쓰는 머그컵에는 위의 작은 찻숟가락은 종종 손잡이 아랫부분까지 담가집니다. 하지만 아랫녀석은 웬만한 머그컵에 넣어도 손잡이가 수면 위에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면 조선시대에 사용하던 수저와 밥그릇을 볼 수 있습니다.
밥그릇은 뭐, 저 어릴 때만 해도 시골집에 가면 사람이 들어갈 만한 무쇠솥에 밥짓고 쇠죽을 끓였고, 요즘 스텐식기와는 다르게 생긴 유기그릇에 밥과 반찬을 담아 먹었으니 그냥 좀 다르구나, 옛날사람 밥많이 먹었구나하는 정도였지만, 숟가락과 젓가락만큼은 참 이채로웠습니다. 그 길다란 길이와 볼의 넓은 크기에 말입니다.
그것이 생각나서 적어본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변한 증거 중 하나라고.
2/27/2021
1/15/2021
11/25/2020
11/11/2020
오늘은 자체휴강: 매미 삶의 메인은 애벌레일까 성체일까
평생 느긋하게 살다가 짧고 강렬하게 마침표를 찍는 걸까요.
10/23/2020
3/21/2020
영어로 말하기, 듣기. 개인적인 경험.
이십 분 남짓 영어로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것이었는데..
그러는 김에 조금 들어 봤는데.. 아.. 얼굴이 화끈해지면서 이 ㅆㅍ.. 혼잣말이 나왔습니다.
더 못 들어주겠더군요. 소위 "흑역사"라는 게 이것이겠지요.
오랫동안 한 번도 안 틀고 묵혀둔 게 이유가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내게 정과 망치를 대고 깨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그건 참 행운입니다.
1/13/2020
블로그를 온라인 메모장처럼 쓸 수 있다는 것/ 출국할 수 있을 때 하라.
그래도 텍스트 문장을 쳐넣고 임시저장하는 용도,
또는 텍스트로만 내용을 구성해 퍼블리시하고 나중에 그림을 첨부하고 수정하는 용도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다.
별 것 아닌 이야기지만, 구글에선 걱정이 없겠지하고 생각해 본다.
슬슬 블로거닷컴방식 글쓰기에 익숙해지고 있는데, 한국 블로그를 나오기를 잘 했다.
12/08/2019
10/10/2019
8/03/2019
아두이노 키트 등 링크 조금
내게 쓸모가 있을 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흘리기 아까워서 여기 두고 잊어버리는 용도. 나중에 필요하면 검색하겠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다. 나는 이 분야에 대해 모른다. 아직 아두이노키트 하나도 만들어보지 않았다.
7/02/2019
환경운동가들은 왜 경차를 일반인보다 많이 안 탈까?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똥이라고 부른다.
환경운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황충같은 벌레들, 생계형 불편러일 뿐이다.
(진짜 생계형이다.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아도 그것을 활동실적으로 쳐서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원금을 신청하기도 한다.
옛날 어용단체와 비슷하지만 이들은 정치권에 능동적으로 빌붙어 유사공생관계를 만들어 대가를 사취하는 대신 국민이름을 가장하고 비정부단체를 가장해 여론을 조작하며 시민사회에 유착해 있다는 점에서, 하향일방향인 공식 어용단체, 관변단체보다 훨씬 질이 나쁘다. 연가시급으로 나쁜 기생충들. 가짜뉴스의 산실이기도 하다.)
왜, 거시기 거시기한 목사/승려/사제들 있쟎아,,
그것과 같은 부류.
| A | B | C |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