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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019

"인류 문명에게 가장 살기 힘든 시기는 서기 536년쯤"

동아사이언스 기사입니다. 당시의 우리 역사, 세계역사와 비교해볼 재미있는 아이디어.

인간이 생존하기 가장 어려웠던 해는 536년이었다
동아사이언스 2018년 11월 19일
536년 봄 아이스란드서 화산 대폭발.. 화산재 영향으로 햇빛 차단
여름철 온도 약 2도로 낮아져.. 대기근, 역병 등 이어져

1/20/2019

Paleocene-Eocene Thermal Maximum(PETM) 팔레오세-에오세 극열(極熱)기

Paleocene-Eocene Thermal Maximum(PETM)
팔레오세-에오세 극열(極熱)기

(나무위키)

석탄기말고도 지구 기후는 올랐다 내렸다 했다.
그때의 변화 기전은 어떻게 되었고 당시 대기조성과 바다는 어땠을까.

PETM 은 신생대에 일어난 일이라 우리가 연구하기 쉬운 편이다. 상대적으로.

5/21/2018

감자값에 관한 기사입니다. 국내 감자농업에 관한 간단한 정보, 그리고 수급조절 문제에 관해

우리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쌀소비량은 줄고 있지만, 감자소비량이 줄 것 같지는 않은데요.. 그런데 우리 나라에서 감자생산량는 줄고 있다고 합니다. 감자가 기후온난화 피해작물인가? 감자가 한지성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조선시대에도 고구마가 잘 안 되던 추운 북부지방 - 고구려때 먹은 것은 고구마가 아니라 마 - 에서는 감자를 권장했다는 말이 있어요) 자세히는 몰랐습니다.

몇 가지 생각할 거리가 있어 적어 봅니다.

4/01/2018

'수몰 위기' 투발루, 오히려 면적 늘었네 .. 별별 이야기

우리 나라도 퇴적이 적은 나라는 아닙니다.
해안 퇴적을 유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해안선 침식이 문제가 되는 동해안, 서해안 연안이 많기도 하고요.

해수욕장 백사장이 사라지고 있다는 보도는 오래됐고,
관광지를 유지하려는 지방자치단체들의 고민이 된 지 오래입니다.

중앙과 지방의 바보 공무원과 단기업적주의 자치단체장은,
현상을 연구하는 데 투자하진 않아요.
그저 모래를 사서 퍼붓고 있을 뿐.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