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2019

윈도우 7 탐색기 옵션에 대해

몇 가지 기록입니다.
노란줄표시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고 추천하기는 애매한 것.

"같은 창에서 폴더 열기"는 폴더를 클릭할 때 새 창을 열 것이냐 지금 창에서 열 것이냐.
탐색 창 옵션은 오른쪽 창에서 폴더를 열 때 왼쪽 창도 자동으로 폴더 트리가 펼쳐지게 할 것이냐, 펼쳐진다면 모든 폴더를 펼칠 것이냐 최근에 사용한 폴더만 펼칠 것이냐를 정해 줍니다.


온라인 도움말.


여기서 정해줄 게 많습니다. "고급 설정"은 기본적으로 모든 폴더에 공통 적용되지만,
현재 폴더를 어떤 모양으로 보여주고 어떻게 정렬하고 보여주는 컬럼은 어떤 순서 어떤 구성으로 할 지는 다 꾸며준 다음에 "모든 폴더에 적용"에 클릭하면 모든 폴더가 현재 폴더처럼 보입니다.

모든 파일을 볼 수 있게 하고,
풀다운 메뉴를 항상 표시하고(안 그러면 F10키를 눌러야 보임)
색상표시
로그온할 때 이전에 사용하던 창 열기 등.

이것은 주화면 파일목록창에 보여주도록 정할 수 있는 항목.
파일 종류에 따라 골라 표시해줍니다. 예를 들어 비트레이트에 체크하면 음악파일은 비트레이트가 표시되지만 엑셀파일은 그건 표시되지 않습니다.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어쩐지 맥은 설명서없이 어떻게 쓰나 싶을 때가 잦지만
윈도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 맥은 조금만 뭘 하려 들면 리눅스 명령어가 툭툭 튀어나와요. 맥이 사용자 동선(인간공학)을 잘 고려해 만들었다는 건 인정하지만, 쉽다는 건 옛말인 듯(그리고, "포기하면 편해"가 통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애플이 제시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편합니다). 각설하고, 그렇게 쉬운 윈도우도 파고들 구석은 많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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