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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2019

전세금보장보험

2017년 여름에 제도개정 발표가 났고 2018년 봄부터 적용.

'집주인 동의' 없애자 전세금보장보험 판매 33%↑ - 2018.2

물론, 보험계약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가입시점에 깡통전세가 아니어야 합니다. 즉, 적어도 전세계약을 하고 보험가입하는 시점에는, 선순위근저당 등을 제하고 나서 그 전세금에 대한 담보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당연한 이야기.

6/02/2018

등록민간임대주택 임대등록시스템 렌트홈 : 임대사업자 등록, 임대주택 검색

지난 달 하순에 이것저것 찾아 보며 적은 글입니다.
하지만 6월 초순 현재로서는 거의 의미없습니다.

등록임대주택사업자의 임대료 상승률을 장바구니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잡겠다고 정부가 공언한 상태라 메리트가 없습니다. 연 2.5% 동결이란 소리가 나와버렸는데...

임대주택 임대료 年 2.5% 이상 못 올린다
한국경제 2018-05-27: "민간임대주택 특별법 개정안 대상엔 대형 건설사뿐 아니라 정부의 임대사업자 등록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임대사업자로 전환한 개인들까지 적용 대상에 포함시키면서 ‘꼼수 임대료 인상 제한’ 논란"
다주택자 "임대사업자 등록하라더니 뒤통수"
민간 임대주택 특별법 개정안. 국회 국토위원회서 의결
지자체에 임대료 인상 거부권도. 국토부 "대통령령으로 보완"
익명(그러니까 책임지지 않습니다)의 국토부 관계자가 "시행령단계에서 개인사업자는 빼겠다"고 말했다지만, 시행령은 국회 의결없이 언제나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임대의무기간은 4년이나 8년 이런 식인데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을 지 알겠습니까. 국회의결이 필요한 사안도 이번같은 짓을 시도하는 놈들인데요.

게다가 빠르냐 늦냐 차이는 있어도 금리인상과 물가상승은 결정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미 기준금리역전은 가능하지만 우리나라 자본시장 구조가 일본과 달라 외국인자금비중이 높기 때문에 너무 간격이 커서는 안 되니까요(2008금융위기 이전 미국 기준금리는 5%였습니다).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