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7/04/2019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2019.7.4. 트럼프, 대선 카드로 '화폐개혁' 저울질…文 정부도 어쩔 수 없이 단행하나? / 한국경제TV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트럼프, 대선 카드로 '화폐개혁' 저울질…文 정부도 어쩔 수 없이 단행하나? / 한국경제TV
6/01/2019
2/09/2019
구멍가게처럼 운영한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사망하자 회사지갑 잠기고 부정한 횡령, 상속 의혹에...
대표란 작자가 거래소의 암호화폐 콜드월렛에 자기만 아는 접속정보를 관리하다 죽어버렸음. 자살은 아니고 지병으로 인한 급사인데, 문제는 이 작자가 죽기 전에 유언장을 시시콜콜하게 적어 남겼는데, 거기에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에 관한 모든 내용은 없고 개인적인 상속에 대한 내용만 가득함. 거래소 콜드월렛 정보를 어느 경로로 가족이나 제삼자에게 상속해줬다 해도 확인불가능. 그래서 그 거래소를 이용하던 사람들은 모두 멘붕상태.
1/31/2019
암호화폐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 블록체인으로 기부금을 투명하게, 난민촌 지원금 입금과 수수료없는 상업거래
스위스 비트코인 협회 "스테이블 코인-증권형 토큰이 시장 주도" - 데일리토큰 2019.1.17
스테이블코인은 토큰의 가치를 현실통화를 기준으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표.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 한 눈에 이해하기!
By findchain - 2018-09-1201315
스테이블코인은 토큰의 가치를 현실통화를 기준으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표.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 한 눈에 이해하기!
By findchain - 2018-09-1201315
읽고 적어보는 것. 이해못했음.
12/27/2018
비트코인 A to Z - 한국경제신문 연재
비트코인이라고 적혀 있지만, 암호화폐(가상화폐) 일반에 관한 연재물입니다.
원래 재미있게 읽고 있었는데, 잊고 있다가 다시 보니 재미있는 글이 늘었네요.
단순한 선전 홍보글이 아니라 생각할 만한 칼럼이 여럿 있습니다.
일반인에게도, 채굴하는 사람에게도,
대안화폐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그리고 MMORPG 게임 프그래머에게도.
일반인에게도, 채굴하는 사람에게도,
대안화폐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그리고 MMORPG 게임 프그래머에게도.
12/24/2018
12/17/2018
LG그램 노트북 신형이 정말 끌리는 놈입니다. 17인치+외장비디오에 1.4kg안쪽./ 채굴용 중고 또는 채굴용 신품 비디오카드가 싼값에 나오고 있군요
17인치 노트북이라! 와이드화면이라도 정말 이 정도면.. 그리고 이 무게입니다!
만약 이걸 사면 노트북백팩을 새로 사야 할 듯. :)
지금 예판신청을 받는 모양인데,
http://rpp.auction.co.kr/?exhib=26197
내년도 대학 신입생에게는 졸업할 때까지 쓸 가장 좋은 기계가 될 것 같습니다. 값은 많이 비싸지만.. 논문작서용으로 웬만큼 쓸 수 있는 노트북은 50만원 정도면 충분히 사니까요. 이건 완전히 데스크탑을 대신할 수 있는 기종이지만 그렇다 해도 싸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유없이 비싼 물건도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이런 비싼 걸 쓸 만한 일을 하지 않는다면 살 필요없고, 값어치 이상을 뽑아내거나, 비싸다고 안 느끼는 주머니 사정이라면 사서 바보될 일은 없는 물건.. 이 정도로 적어둡니다.
LG전자는 웃긴 게, 검색엔진에 쳐넣으면 공식 홈, 특히 한국어 공식홈이 결과목록 상단에 안 뜹니다. LG전자 임원 할아버지들은 아직 멀었습니다. 그러니 백색가전에서 올린 기세가 IT제품쪽으로만 오면 죽을 쑤지..
https://www.lg.com/us/laptops/lg-17Z990-RAAS8U1-ultra-slim-laptop
넓다 보니 키보드 배열도 좋습니다.
상세사양은 이렇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만약 이걸 사면 노트북백팩을 새로 사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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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대학 신입생에게는 졸업할 때까지 쓸 가장 좋은 기계가 될 것 같습니다. 값은 많이 비싸지만.. 논문작서용으로 웬만큼 쓸 수 있는 노트북은 50만원 정도면 충분히 사니까요. 이건 완전히 데스크탑을 대신할 수 있는 기종이지만 그렇다 해도 싸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유없이 비싼 물건도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이런 비싼 걸 쓸 만한 일을 하지 않는다면 살 필요없고, 값어치 이상을 뽑아내거나, 비싸다고 안 느끼는 주머니 사정이라면 사서 바보될 일은 없는 물건.. 이 정도로 적어둡니다.
LG전자는 웃긴 게, 검색엔진에 쳐넣으면 공식 홈, 특히 한국어 공식홈이 결과목록 상단에 안 뜹니다. LG전자 임원 할아버지들은 아직 멀었습니다. 그러니 백색가전에서 올린 기세가 IT제품쪽으로만 오면 죽을 쑤지..
https://www.lg.com/us/laptops/lg-17Z990-RAAS8U1-ultra-slim-laptop
넓다 보니 키보드 배열도 좋습니다.
상세사양은 이렇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11/27/2018
비트코인시세 4천달러 아래로, 그리고 채굴용 비디오카드 매물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 분쟁, 비트메인 등이 주요 암호화폐 51%이상을 장악하고 있거나 언제든지 그럴 수 있다는 것.. 이건 표면적인 일이고, 그 아래에서 볼 게 좀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 외, 기사를 읽다 느낀 것인데, 기술 진보나 산업계의 요구에 따라 현재 세계 각국의 거래소에서 매매되는 코인들을 모두 1세대 블록체인 암호화폐, 가상화폐로 퉁쳐서 퇴장하는 수순이 되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시장 상황이 매우 안 좋아지고 있다고. 뭐, 이래도 퍼블릭 블록체인에 기반한 암호화폐는 그 특성상 초단기 급등락만 안 하면 블록체인 경제의 "교환매개체"로서는 여전히 의미를 갖겠습니다만(예를 들어, 합법적인 국제송금과 국제물류에 쓸 퍼블릭 블록체인기반 코인을 거래소에서 얼마간 구매해 사용하는 것은 별로 영향받지 않습니다. 불법적인 예로는, 최근 경찰이 적발해낸 수백억대 위안화<->원화 환치기수단으로 비트코인 등이 사용됐는데, 이것도 별로 영향받지 않습니다), 코인 자체를 "가치의 저장수단"으로 생각하고 소위 "투자"해 "소장"한 사람들, 그리고 이 "화폐"를 수단으로서 이용하는 게 아니라 화폐 자체를 목적으로서 매집하거나 업으로 채굴하던 사람들은 큰 곤경에 처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물론 우지한, 비트메인, 그 외 누구같은 큰손들을 걱정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의 너무 큰 덩치와 그들 사이의 충돌이 문제의 원흉 중 하나기도 하고)
(물론 우지한, 비트메인, 그 외 누구같은 큰손들을 걱정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의 너무 큰 덩치와 그들 사이의 충돌이 문제의 원흉 중 하나기도 하고)
11/21/2018
탈중앙화가 모토였던 가상화폐, 과점이 부른 가치하락
가상화폐, 또는 암호화폐는 처음부터 "탈중앙화"를 모토로 등장했습니다. 중앙은행에 속박받지 않는 자유, 특정 국가 화폐와 정부에 속박받지 않는 자유.
8/26/2018
Radeon RX70 그래픽카드 1개 또는 12개를 묶어 Zclassic 이란 가상화폐를 캐본 사용기 링크
결론부터 적으면, 1개일 때는 이익이 나고 12개일 때는 완전히 손해라는 글입니다.
다만 그 1개일 때의 이익이라는 것은 한전계산기에 채굴기 소비전력을 넣은 것으로, 집에서는 채굴기말고는 전기 안 쓰는 사람 이야기죠. (조명도 안 쓰고 냉장고도 안 켜고 잠만 자는 1인 가구)
다만 그 1개일 때의 이익이라는 것은 한전계산기에 채굴기 소비전력을 넣은 것으로, 집에서는 채굴기말고는 전기 안 쓰는 사람 이야기죠. (조명도 안 쓰고 냉장고도 안 켜고 잠만 자는 1인 가구)
8/20/2018
블록체인 신산업을 키운 정부, 막은 정부 - zdnet
몇 달 전 기사 하나.
머리좋던 사람이라도 나이 환갑넘어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해 은퇴를 선언(정년퇴직으로 물러단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가 시대를 못 따라간다 생각해 용퇴한 것입니다)한 사람이, 평소 자기의 관심분야가 아니고 그를 아는 사람들도 그는 그 쪽과 연결점이 없다고 보는 현안에 대해 소위 "갑툭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런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건 재고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 이야기.
블록체인 신산업을 키운 정부, 막은 정부 - ZDNET 2018.8.14
이제 싹트는 신산업에 대해 중앙정부가 당장 비전을 마련하지 못했다면, 딱딱하게 막기보다는 중앙정부는 최소한의 규제를 하고, 추이를 지켜보며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것.
지방분권, 지방자치를 표방하는 정권이라면 이렇게 새로운 산업을 지방정부가 장려하려 할 때(기사 서두에선 총대를 맨 원희룡지사의 제주도를 대표격으로 말했지만, 기사 내용을 보면 박원순시장의 서울시도 있습니다)는 어느 정도 융통성을 가지고 볼 것. 제주도는 일단 특별자치도라고 하니까 뭐라도 권한(우근민지사때 시작한, 땅사면 영주권주는 제도처럼)을 더 가진 게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저때, 정재승교수가 가상화폐 투기와 블록체인을 같이 봐선 안 된다고 했는데, 유시민씨는 가상화폐 전체와 블록체인까지 마치 (자기가 현역 장관때 학을 뗀) 바다이야기인 양 뿌릴 뽑아야 한다는 식으로 몰아가버렸죠. 유시민씨의 사고수준은 아직 25년 전 <부자의 경제학, 빈자의 경제학>을 집필하던 시절, 반 세기 전에 배운 경제지식과 냉전기에 배운 편향된 역사지식에 기반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유시민과 그 세대는, 낡았습니다."
(유씨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도 탈냉전기에 해금된 자료, 80~90년대 이후의 추가 연구가 반영되지 않아 영 엉터리가 많고, 유씨가 유학가 있던 시절 유럽 유행이 반영된 게 있습니다. 그딴 책들은 진지하게 읽기에는 완전히 시간낭비 불쏘시개니 읽지 마시고, 관심있으면 차례만 베낀 다음에 각각의 주제에 대해 요즘 나온 교양서를 찾아보세요. 그 책 두 권 다 초판을 교보문고에서 사서 떨어질 때까지 읽은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당시 이미 정부와 업계가 연구한 지 몇 년 됐지만 일부 매체의 "기레기"들은 일부 정부 DB만 검색해보곤 정부 연구가 없다고 헛소리했고, 이미 외국에서는 상업화한 사례들이 퉁퉁 튀어나오는 시점이었는데도 유씨는 전혀 공부하지않고는 TV에 나와서 싸우며 그런 무식한 소릴 떠들었던 것입니다. 그 대담이 있고 반 년이 지나가는 지금, 블록체인은 금융, 물류, 농업, IT산업 전반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머리좋던 사람이라도 나이 환갑넘어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해 은퇴를 선언(정년퇴직으로 물러단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가 시대를 못 따라간다 생각해 용퇴한 것입니다)한 사람이, 평소 자기의 관심분야가 아니고 그를 아는 사람들도 그는 그 쪽과 연결점이 없다고 보는 현안에 대해 소위 "갑툭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런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건 재고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 이야기.
블록체인 신산업을 키운 정부, 막은 정부 - ZDNET 2018.8.14
이제 싹트는 신산업에 대해 중앙정부가 당장 비전을 마련하지 못했다면, 딱딱하게 막기보다는 중앙정부는 최소한의 규제를 하고, 추이를 지켜보며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것.
지방분권, 지방자치를 표방하는 정권이라면 이렇게 새로운 산업을 지방정부가 장려하려 할 때(기사 서두에선 총대를 맨 원희룡지사의 제주도를 대표격으로 말했지만, 기사 내용을 보면 박원순시장의 서울시도 있습니다)는 어느 정도 융통성을 가지고 볼 것. 제주도는 일단 특별자치도라고 하니까 뭐라도 권한(우근민지사때 시작한, 땅사면 영주권주는 제도처럼)을 더 가진 게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이미지 출처: 구글 검색결과
저때, 정재승교수가 가상화폐 투기와 블록체인을 같이 봐선 안 된다고 했는데, 유시민씨는 가상화폐 전체와 블록체인까지 마치 (자기가 현역 장관때 학을 뗀) 바다이야기인 양 뿌릴 뽑아야 한다는 식으로 몰아가버렸죠. 유시민씨의 사고수준은 아직 25년 전 <부자의 경제학, 빈자의 경제학>을 집필하던 시절, 반 세기 전에 배운 경제지식과 냉전기에 배운 편향된 역사지식에 기반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유시민과 그 세대는, 낡았습니다."
(유씨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도 탈냉전기에 해금된 자료, 80~90년대 이후의 추가 연구가 반영되지 않아 영 엉터리가 많고, 유씨가 유학가 있던 시절 유럽 유행이 반영된 게 있습니다. 그딴 책들은 진지하게 읽기에는 완전히 시간낭비 불쏘시개니 읽지 마시고, 관심있으면 차례만 베낀 다음에 각각의 주제에 대해 요즘 나온 교양서를 찾아보세요. 그 책 두 권 다 초판을 교보문고에서 사서 떨어질 때까지 읽은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당시 이미 정부와 업계가 연구한 지 몇 년 됐지만 일부 매체의 "기레기"들은 일부 정부 DB만 검색해보곤 정부 연구가 없다고 헛소리했고, 이미 외국에서는 상업화한 사례들이 퉁퉁 튀어나오는 시점이었는데도 유씨는 전혀 공부하지않고는 TV에 나와서 싸우며 그런 무식한 소릴 떠들었던 것입니다. 그 대담이 있고 반 년이 지나가는 지금, 블록체인은 금융, 물류, 농업, IT산업 전반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7/28/2018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에서 암호화폐 채굴코드가 들어간 앱, 총기관련 콘텐츠와 앱 차단
총기앱 차단은 구글이 NRA에 반대하는 제스쳐로 봐도 될까요? 아니면 현행법을 우회하는 편법이 나올 소지가 있거나 알게 돼서? 다만, 불법적인 이용이 아닌 용도.. 그러니까, 사냥용 사격제원계산앱같은 것은 금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사에서 예시한 것은 최근 몇 년 간의 사건에 등장한 반자동->자동화기 개조물품입니다.
5/03/2018
스팀잇(스티밋; 암호화폐)에 넣은 컨텐츠는 위변조가 불가능하니 지금 뉴스포털 문제를 해결할까? 아닐걸!
지금 전세계에서 논란이 된 문제 중 가장 큰 것은 기사가 전달되며 내용이 조작되는 문제보다는, 애초에 첫 소스가 조작되어 유포된 데서 생긴 문제다. 미국 대선이라든가, 무장단체의 선전용 유튜브 채널이라든가 말이다.
4/16/2018
4/12/2018
게임회사들이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암호화폐)를 MMO게임에 도입하면 핵(hack)도 차단할 수 있을까?
전문적인 이야기는 나는 모르니까,
그걸로 뭘 할 지는 구체적으로 나와 봐야 감이 오겠지만,
그걸로 뭘 할 지는 구체적으로 나와 봐야 감이 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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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