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들어가려 하면 제 생각하고는 약간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생태관찰이라는냉정한 시각에서 보면 잘 만들어진 책같습니다. 영국사회에 살러 간 일본인이 쓴 글입니다.
(우리나라 유럽 유학녀온 학자, 정치가들, 그리고 구한말과 일제강점기때 한국에서 활동한 서양 선교사들과 비슷한 시각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여행자보다는 밀착해 생활했지만 외인으로서 산.)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9/01/2023
1/20/2019
영국의 노 딜 브렉시트(No Deal Brexit)가능성을 다룬 기사
2019년 1월 20일.
영국 총리, 영국 의회, 영국 국민이 요즘 난리죠.
브랙시트가 국민투표로 결정된 만큼
브렉시트 철회도 국민투표로 결정될 수 있다는 말이 슬금슬금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EU는 "니멋대로 물흐리고 니멋대로 잔류한다고? OO!이러는 모양이지만, 그래도 영국이 돌아오는 게, 유럽연합을 하나로 묶는 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은 분명합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요)
하지만 영국 국내정치가 혼란스러워서 저런 뉴스가 아직 있습니다.
기사 중에 영국의 10대 수출입 교역대상국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행이(?) 그 목록에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교역량이 적지는 않습니다.
기사에 나오듯이 전세계가 영향을 받는 만큼 그 여파를 우리가 받으니 만만한 일은 아닙니다.
영국은 아직 우리보다 경제규모도 훨씬 크고,
무엇보다 서방권에서 미국다음가는 국제금융대국이기 때문에 ,
만약 노딜브렉시트가 벌어지면 애먼 오발탄을 코스피, 코스닥, 외환시장이 바로 맞고 시작할 테고요. (영국도 IMF에 기댄 적이 있다고 합니다만 - IMF는 영국은 선진국취급해서 그랬나? 우리때처럼 험한 요구를 하지는 않았나보죠? - 영국 매체들은 외환위기, 금융위기때마다 "다음 타자는 한국이다"를 남발한 적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특히 그랬는데 그 신문, 몇 년 전에 일본 니케이 산하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만약 브렉시트가 벌어지면 그 매체가 또 우릴 집적댈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MT리포트] 유럽 넘어 전 세계로…'노딜 브렉시트' 공포
머니투데이 2019-01-17
영국 총리, 영국 의회, 영국 국민이 요즘 난리죠.
브랙시트가 국민투표로 결정된 만큼
브렉시트 철회도 국민투표로 결정될 수 있다는 말이 슬금슬금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EU는 "니멋대로 물흐리고 니멋대로 잔류한다고? OO!이러는 모양이지만, 그래도 영국이 돌아오는 게, 유럽연합을 하나로 묶는 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은 분명합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요)
하지만 영국 국내정치가 혼란스러워서 저런 뉴스가 아직 있습니다.
기사 중에 영국의 10대 수출입 교역대상국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행이(?) 그 목록에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교역량이 적지는 않습니다.
기사에 나오듯이 전세계가 영향을 받는 만큼 그 여파를 우리가 받으니 만만한 일은 아닙니다.
영국은 아직 우리보다 경제규모도 훨씬 크고,
무엇보다 서방권에서 미국다음가는 국제금융대국이기 때문에 ,
만약 노딜브렉시트가 벌어지면 애먼 오발탄을 코스피, 코스닥, 외환시장이 바로 맞고 시작할 테고요. (영국도 IMF에 기댄 적이 있다고 합니다만 - IMF는 영국은 선진국취급해서 그랬나? 우리때처럼 험한 요구를 하지는 않았나보죠? - 영국 매체들은 외환위기, 금융위기때마다 "다음 타자는 한국이다"를 남발한 적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특히 그랬는데 그 신문, 몇 년 전에 일본 니케이 산하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만약 브렉시트가 벌어지면 그 매체가 또 우릴 집적댈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MT리포트] 유럽 넘어 전 세계로…'노딜 브렉시트' 공포
머니투데이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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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