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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2023

아이들의 계급투쟁 - 브래디 미카코

깊이 들어가려 하면 제 생각하고는 약간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생태관찰이라는냉정한 시각에서 보면 잘 만들어진 책같습니다. 영국사회에 살러 간 일본인이 쓴 글입니다.
(우리나라 유럽 유학녀온 학자, 정치가들, 그리고 구한말과 일제강점기때 한국에서 활동한 서양 선교사들과 비슷한 시각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여행자보다는 밀착해 생활했지만 외인으로서 산.)

1/20/2019

영국의 노 딜 브렉시트(No Deal Brexit)가능성을 다룬 기사

2019년 1월 20일.

영국 총리, 영국 의회, 영국 국민이 요즘 난리죠.
브랙시트가 국민투표로 결정된 만큼
브렉시트 철회도 국민투표로 결정될 수 있다는 말이 슬금슬금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EU는 "니멋대로 물흐리고 니멋대로 잔류한다고? OO!이러는 모양이지만, 그래도 영국이 돌아오는 게, 유럽연합을 하나로 묶는 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은 분명합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요)
하지만 영국 국내정치가 혼란스러워서 저런 뉴스가 아직 있습니다.

기사 중에 영국의 10대 수출입 교역대상국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행이(?) 그 목록에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교역량이 적지는 않습니다.
기사에 나오듯이 전세계가 영향을 받는 만큼 그 여파를 우리가 받으니 만만한 일은 아닙니다.
영국은 아직 우리보다 경제규모도 훨씬 크고,
무엇보다 서방권에서 미국다음가는 국제금융대국이기 때문에 ,
만약 노딜브렉시트가 벌어지면 애먼 오발탄을 코스피, 코스닥, 외환시장이 바로 맞고 시작할 테고요. (영국도 IMF에 기댄 적이 있다고 합니다만 - IMF는 영국은 선진국취급해서 그랬나? 우리때처럼 험한 요구를 하지는 않았나보죠? - 영국 매체들은 외환위기, 금융위기때마다 "다음 타자는 한국이다"를 남발한 적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특히 그랬는데 그 신문, 몇 년 전에 일본 니케이 산하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만약 브렉시트가 벌어지면 그 매체가 또 우릴 집적댈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MT리포트] 유럽 넘어 전 세계로…'노딜 브렉시트' 공포
머니투데이 2019-01-17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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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