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전에 고장난 외장하드입니다. USB 2.0 + eSATA 콤보입니다. 이거살 때, 그냥 usb 2.0+유선 LAN이 되는 모델도 비슷한 값이었는데, 랜이 되는 걸로 살 걸 그랬단 후회를 꽤 했습니다. eSATA는 노트북에선 쓸 수 없었고, LAN포트가 있다는 건 느리지만 간이 파일서버로 쓸 수 있단 말이었으니 말입니다. 그 모델은 단종됐는지 다음에 찾을 땐 없었습니다. 요즘은 외장하드+공유기로 비슷한 걸 할 수 있긴 하지만..
케이블과 전원 어댑터는 찍어 보니 이상없고,
전원을 꽂으면 불들어오는 LED도 괜찮은데,
전혀 인식이 안 되고 하드디스크에 전원이 들어가 돌아가는 느낌도 안 듭니다.
버리기 전에 찍어두는 것.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10/21/2021
8/07/2020
11/08/2019
하드디스크에서 EFI 파티션을 없애는 방법/ GPT, MBR 초기화 방법
10/27/2019
내가 외장하드를 싫어하는 이유
특히 2.5인치 외장하드디스크를 싫어하는 이유.
내가 부주의해서 그렇다.
어디 걸려서 하드가 떨어지거나 충격을 받기 쉽기 때문이다. ;;
내가 부주의해서 그렇다.
어디 걸려서 하드가 떨어지거나 충격을 받기 쉽기 때문이다. ;;
얄팍한 금속판 한 장뿐으로 충격흡수를 전혀 못하거나, 여기에 얇은 스펀지 양면테이프 하나가 덧붙은 정도인 것도 많다. 요즘은 몇천 원짜리 USB3.0케이스도 있는데 싼 것들은 더욱, 인터페이스 기판+양철상자인 셈이다. 충격흡수가 안 되니 하드디스크는 파우치나 대용품 필요. SSD라면 문제없음.
7/26/2019
5/03/2019
Western Digital, WD Elements 외장하드에 대한 이야기 링크
최근 이 모델 외장하드에 들어가는 하드디스크는
일반 데스크탑용 SATA HDD가 아니라고 합니다. 소위 화이트 하드라는 것.
1/11/2019
요즘 250GB내외 SSD가 최저가 3만원대, 500GB내외 SSD가 최저가 6만원대
엄청 싸졌습니다. 120GB대 SSD는 납품하는 분들 단가마출 때 쓰지 컴퓨터를 마추는 사람들은 살 필요가 없어졌네요. (아직 120GB정도면 데이터를 많이 쌓지 않는 일반 사무용으로 문제없습니다)
그 중 둘을 뽑아보았습니다. 메이저 브랜드중에서는 마이크론이 바닥입니다.
그 중 둘을 뽑아보았습니다. 메이저 브랜드중에서는 마이크론이 바닥입니다.
다나와표시라서 실제 몰에서 구매하는 값은 몇천원에서 일만원 정도 비쌀 수 있습니다.
1/06/2019
요즘 알아보고 있는 것: 중고하드/ 요즘 8테라 SMR 외장하드 해외직구값은 20만원 미만
여러 모로.. 저만 그렇지는 않은지, 많이 없어졌습니다.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듯.
중고책은 시간과 공간만 많으면 본격적으로 서재를 꾸며보고 싶을 정도.
데이터 백업쪽은 공간만 있으면 전용 컴퓨터를 한 대 꾸밀 수도 있는데 아쉽..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듯.
중고책은 시간과 공간만 많으면 본격적으로 서재를 꾸며보고 싶을 정도.
데이터 백업쪽은 공간만 있으면 전용 컴퓨터를 한 대 꾸밀 수도 있는데 아쉽..
8/17/2018
윈도우OS 버전 업그레이드를 떠밀려서 하게 되는 계기는 바로, 시스템 문제/ 데이터 백업/ SMR HDD
윈도우 3.0부터 윈도우 7까지,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떠밀려서 해요, 저는. ㅎ
저는 어디까지나 "있는 거 잘 쓰자"주의라서 기회가 생겨도 업그레이드는 늦게 하는 쪽입니다. 지금도 윈도우 10 라이센스를 하나 쓸 수 있지만..
뭐, 업글을 마지막으로 등떠미는 것은 바로, 컴퓨터가 이상하게 동작하는데 OS쪽에선 감지하지 못할 때입니다.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만 쓰는데도 시스템이 불안하거나 동작이 굼뜨거나
절전모드에 못 들어가거나 못 나온다거나
그래서 팁을 찾아 보면 이젠 구버전이라 제 케이스에 맞는 해결책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죠.
CPU파워를 도둑맞는 느낌이 잔뜩 들고,
요즘은 이유없이 하드디스크도 웬지 불안한 느낌이라..
컴퓨터 분해청소 한 번 해주면서 OS새로 깔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백업을 해야겠단 생각도.
TOSHIBA DT01ACA300 3TB 하드인데, 가끔 건강 상태에서 "(회색) 알 수 없음"이 뜨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건강상태 "(파란색) 좋음"입니다만, 오른쪽, 버퍼 크기가 안 나와 있어요. 이 하드가 전부터 이랬던가? 모르겠습니다. 케이블 문제인지 아니면 고장의 전조현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원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 박스닷컴에 동기화하기 시작했습니다.
HITACHI HDS721010CLS332 1TB 하드인데,
이것은 버퍼 크기도 잘 표시돼 있습니다.
어쨌든 아직 이 둘이 별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습니다.
요즘 하드디스크값을 보니 1테라당 대략 3만원꼴에 +a더군요.
외장하드의 경우, 싼 SMR하드(소비자용으로는 시게이트 아카이브 하드 라벨로 나오는 것)를 쓰는 게 많다고 합니다. 시게이트의 고용량 외장하드 시리즌 물론이고, 심지어 웨스턴 디지털에서 나오는 마이 패스포트(MY PASSPORT) 시리즈도 2테라급부터 SMR하드라고 해요. 저는 이건 처음 들었는데, 확인해봐야겠지만 나중에 블랙프라이데이때 알아보게 되면 좀 조심해야겠습니다.
SMR에 대해서는 따로 적었을 테지만 간단히 말하면, 1테라급 디스크에 2테라급 데이터를 쓰기 위해 부분겹쳐쓰기를 하고 읽기 헤드를 작은 걸 사용한다고 보면 될 겁니다. 랜덤읽기성능은 나쁠 게 없지만 랜덤쓰기성능은 극악으로 떨어지고, 나중에 만에 하나 데이터 복구를 맡기게 되면 GG일 것 같은 기록구조. 어쨌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있는 거 잘 쓰자"주의라서 기회가 생겨도 업그레이드는 늦게 하는 쪽입니다. 지금도 윈도우 10 라이센스를 하나 쓸 수 있지만..
뭐, 업글을 마지막으로 등떠미는 것은 바로, 컴퓨터가 이상하게 동작하는데 OS쪽에선 감지하지 못할 때입니다.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만 쓰는데도 시스템이 불안하거나 동작이 굼뜨거나
절전모드에 못 들어가거나 못 나온다거나
그래서 팁을 찾아 보면 이젠 구버전이라 제 케이스에 맞는 해결책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죠.
CPU파워를 도둑맞는 느낌이 잔뜩 들고,
요즘은 이유없이 하드디스크도 웬지 불안한 느낌이라..
컴퓨터 분해청소 한 번 해주면서 OS새로 깔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백업을 해야겠단 생각도.
TOSHIBA DT01ACA300 3TB 하드인데, 가끔 건강 상태에서 "(회색) 알 수 없음"이 뜨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건강상태 "(파란색) 좋음"입니다만, 오른쪽, 버퍼 크기가 안 나와 있어요. 이 하드가 전부터 이랬던가? 모르겠습니다. 케이블 문제인지 아니면 고장의 전조현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원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 박스닷컴에 동기화하기 시작했습니다.
HITACHI HDS721010CLS332 1TB 하드인데,
이것은 버퍼 크기도 잘 표시돼 있습니다.
어쨌든 아직 이 둘이 별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습니다.
요즘 하드디스크값을 보니 1테라당 대략 3만원꼴에 +a더군요.
외장하드의 경우, 싼 SMR하드(소비자용으로는 시게이트 아카이브 하드 라벨로 나오는 것)를 쓰는 게 많다고 합니다. 시게이트의 고용량 외장하드 시리즌 물론이고, 심지어 웨스턴 디지털에서 나오는 마이 패스포트(MY PASSPORT) 시리즈도 2테라급부터 SMR하드라고 해요. 저는 이건 처음 들었는데, 확인해봐야겠지만 나중에 블랙프라이데이때 알아보게 되면 좀 조심해야겠습니다.
SMR에 대해서는 따로 적었을 테지만 간단히 말하면, 1테라급 디스크에 2테라급 데이터를 쓰기 위해 부분겹쳐쓰기를 하고 읽기 헤드를 작은 걸 사용한다고 보면 될 겁니다. 랜덤읽기성능은 나쁠 게 없지만 랜덤쓰기성능은 극악으로 떨어지고, 나중에 만에 하나 데이터 복구를 맡기게 되면 GG일 것 같은 기록구조. 어쨌든 좋은 것은 아닙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 A | B | C |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