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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2023

부활 - 사랑할수록 (1993年), 최호섭 - 세월이 가면 (1988年)

25~30년 전 곡이군요. 참 괜찮네요.
<사랑할수록>은 시원하게 외치면서도, 고음에 자신없는 사람도 무리없이 부를 것 같은..
(상대적으로 말입니다.^^a;;  김종서나 비교되는 다른 사람들노래에 비하면)

4/01/2023

거북이 - <빙고>, <왜 이래>

불렀는 지도 모르면서 흥얼거렸던 노래입니다.
제 기억에는 2000년대 초중반 최고의 명곡, 그룹 중 하나.

사랑때문에 못살겠어요~ 이건 다 세상탓이야~
이런 노래가 아닙니다. 가사가 참 독특해서 좋있습니다.

3/01/2023

기억속의 멜로디 - 오태호

이오공감으로 알게 된 오태호씨의 노래.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긴 합니다. 크리스마스에 관한 노래가 한 곡 더 있지만.

12/05/2022

잘못된 만남 - 김건모

요즘 세대에게는
유튜브 패러디(MAD)로
<캡틴 아메리카> 영화와 합성한 음악이나
<원피스> 상디와 조로와 나미 그림과 합성한 음악으로 더 유명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

9/21/2022

달의 몰락 - 김현철(1993)

이게 버전이 몇 가지 있는 것 같더군요.
아래가 원곡인 모양인데 참 얌전합니다.

9/13/2022

이오공감 - 한사람을 위한 마음 (1992年)

이오공감 = 이승환 + 오태호
유명세는 이승환씨가 훨씬 더하고, 이승환 1,2집으로 엄청 유명세를 날리고 있었지만(이승환과 신승훈, 이 두 사람 노래가 안 들리는 곳이 없었어요), 이오공감 앨범을 크게 인상깊게 만든 사람은, 제게는 오태호씨입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오태호씨노래밖에 생각안나요. ㅎㅎ

나만 시작한다면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밤이나 낮이나
그저 친구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9/05/2022

구창모 - 희나리 (1985年)

유튜브 영상을 링크합니다.
유튜브댓글을 보면 외국인도 있어요. 랩도 댄스도 아니고
외국인이 생각하는 진정 한국다운 멋이 있는 가사고 노래기는 합니다.

7/05/2022

오태호 - 눈이 슬픈 그대

음유시인이란 타이틀이 어울리는 가수를 꼽으라면
저는 첫손에 오태호씨를 꼽겠습니다.


2/27/2022

사랑이라는 이유로 (가요)

원판 김광석.. 목소리는 별로입니다. 그보다는 리메이크가수 중에 고르는 게 낫습니다.

1/13/2022

송골매 - 하늘나라 우리 님 (1985)

가사가 되는 시조는 고등학생때 본 사람도 있을테고,
모 대학의 대학국어 텍스트에서본 사람도 있을 겁니다. :)

1/09/2022

두가지 향기 - 오태호

새벽 두시..로 시작하는 가사.

이 노래는, 곡이 나왔을 때는 몰랐고, 몇 년 전에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노래더군요. 오태호씨노래다운 맛이 있고, 노래방에서 부르기도 좋은.
다만 술먹고 가서 막 부를 땐 청승맞다고 소리들을 만한. ㅎㅎ

11/21/2020

변진섭 - 새들처럼 (1988), 권인하, 김현식, 강인원 - 비오는 날의 수채화 (1989)

건전가요는 아닌데 건전가요같은 노래. ^^
두 곡 다 그렇습니다. 그 정도로 투명한 가사와 멜로디를 자랑합니다.
가사를 기억하기도 좋고 부르기도 좋았죠.

ABC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