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범우사판 축약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Notes on what I've learned while blogging, using PC and appliances, energy issue, and memos on everything else. 2002 means the memorable 2002 FIFA World Cup.
5/29/2022
4/17/2021
1/17/2021
1/05/2021
이태준의 무서록, 김용준의 근원수필
일제강점기때 유명한 문인, 기자다. 중고등학생때 국어공무를 건성으로 하지 않았다면 이름과 대표작 정도는 들어보았을 것이다. 관심있었다면 책도 읽어보았을 것이다. 나름 이 분야에서 유명하다.
8/29/2020
4/05/2020
편지쓰기 양식 안내 (링크)
우체국 블로그 <우정마을>입니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Jkw5&articleno=7826028
전자우편도 결국 편지의 일종입니다.
가끔 아주 격식을 차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무적인 연락이라도, 좋은 게 좋은 것.. 예절(매너)가 그거겠죠.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Jkw5&articleno=7826028
전자우편도 결국 편지의 일종입니다.
가끔 아주 격식을 차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무적인 연락이라도, 좋은 게 좋은 것.. 예절(매너)가 그거겠죠.
10/19/2019
9/23/2019
Executive summary
abstract(초록)이 본문을 읽을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요약문이라면,
물론, 그 둘은 사용되는 분야도 다르지만.
executive summary 는 주로 경영쪽.
이런 이야기.
4/07/2019
"모순"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는 사람은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이다.
어휘력이 부족하고 독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사람이 지식인인 척 하면
그 얕은 바닥이 뻔하다고 판단해도 좋다.
그런 사람을 높이 평가하는 우는 범하지 마라.
그러니 그런 사람이 지식인인 척 하면
그 얕은 바닥이 뻔하다고 판단해도 좋다.
그런 사람을 높이 평가하는 우는 범하지 마라.
3/13/2019
1/29/2019
1/18/2019
국립국어원 트위터, 사이트: 띄어쓰기, 맞춤법 등
국어든 영어든,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문법은 시대를 반영해 논리를 만듭니다. 문법을 알면 외울 게 줄지만, 문법으로 재단하려 하면 피곤합니다. 그때그때 찾을 수 있을 때 찾으면서 각각의 경우를 외어버린다는 생각을 하는 게 속편합니다. ^^
12/27/2018
요즘 내가 눈여겨보기 시작한 어휘들
합리적 xx, 실체적 xx, 열정적인 xx, 가열찬 xx, 적으려니 생각나지 않는데 그 밖에도 있다. '팩트'란 말을 남용한다든가.
이런 단어는 보통 잘 쓰는 말이 아니다.
굳이 상상하면, 중고생이 어디서 읽은 대로 적거나, 기껏해야 대학교 2-3학년 정도가 쓰는, 집회, 자보, 지라시 정도에서나 볼 만한 구절이다. 그것도 어휘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사실 말이지, 입으로 말해보라고 하면 부끄러울 걸.
이런 단어는 보통 잘 쓰는 말이 아니다.
굳이 상상하면, 중고생이 어디서 읽은 대로 적거나, 기껏해야 대학교 2-3학년 정도가 쓰는, 집회, 자보, 지라시 정도에서나 볼 만한 구절이다. 그것도 어휘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사실 말이지, 입으로 말해보라고 하면 부끄러울 걸.
12/23/2018
11/24/2018
독후감 작성 작은 팁 링크
출처는 "경제공부 잘하는 3가지 방법 - 뱅크샐러드닷컴"
- 좋은 인용구를 잘 옮겨적기
- 자기 스스로 이 책을 정의하고 평가하기
- 책에서 배운점 3가지
- 꼭 기억해두고 써먹을 만한 구절
그러면서 저 글 필자는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를 정리한 글 링크를 던져주었다. 링크 사이트는 서평을 다루는 네이버 카페기도 하다.
일정 양식에 의한 서평 작성 습관화하기
책 내용에서 자기가 뽑은 핵심을 정리 기억하고, 나중에 다시 보면 한눈에 기억을 되살릴 실마리가 되는 것이 직접 정리한 글.- 좋은 인용구를 잘 옮겨적기
- 자기 스스로 이 책을 정의하고 평가하기
- 책에서 배운점 3가지
- 꼭 기억해두고 써먹을 만한 구절
그러면서 저 글 필자는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를 정리한 글 링크를 던져주었다. 링크 사이트는 서평을 다루는 네이버 카페기도 하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 A | B | C |

어제 한 일, 하지 않은 일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미뤄둔 일은 반드시 새끼친다. - ?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생각날 때 귀찮더라도 백업해라. 내일 웃는다. - ?매사 최적화는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습관은 더 좋다. - ?
네가 지금 자면 꿈을 꿀 것이다. 그러나 네가 지금 노력하면 꿈을 이룰 것이다. - ?
마감이 되어 급하게 일하는 것은, 밤새 술마시고 시험치는 것과 같다. 최선을 다해 시험봤을 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지는 않았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얄팍한 머리와 요행을 믿고 임기응변하는 데 맛들인다면, 인생도 어느덧 그렇게 끝난다. - ascii
위대한 생각을 길러라. 우리는 무슨 짓을 해도 생각보다 높은 곳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 B. 디즈레일리
꿈의 크기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꿈에 압도되지 않는다면 그 꿈은 크지 않은 겁니다. - 앨런 존슨 설리프
